바른경제TV, 인공지능 AI기반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바른이' 출시
바른경제TV, 인공지능 AI기반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바른이'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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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해서 실시간으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감정을 배제한 이성적인 주식 매매가 수익으로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른경제TV㈜는 최근 AI 로봇을 통한 인공지능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인 '바른이'와 '바른이M' 모바일 버전을 개발을 완료하고 출시했다.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바른이는 유전적 알고리즘(GA 알고리즘)을 통해 로봇과 로봇끼리 교배하여 장점만을 가진 로봇이 무한대로 생성되며 이를 통해 어떤 장에도 유동적인 대처가 가능한 강력한 수익형 로봇이 제공된다. 모

특히, 바른이 모바일이 개발되어 언제 어디서나 바른이 PC 버전과 연동되어 로봇이 보유한 종목의 강제 매도 및 로봇의 자유로운 교체가 가능하다.

인공지능 AI 자동매매는 PC 로그인 후 버튼 한 번으로 주식 자동매매가 시작되며 AI 로봇을 통해 수집된 빅데이터를 통해 매수, 매도 타이밍을 포착한 후 최적의 수익 실현 타이밍에 매매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개발된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이다

현재 유안타증권과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향후 타 증권사까지 확대시키기 위해 API 연동 개발을 하고 있다.

바른경제TV 백기남 사장은 "이제는 인공지능 AI를 활용해서 쉽게 주식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시대가 왔고, 바른경제TV의 AI 연구진에 의해 바른이의 진화는 계속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편, 바른이는 구매자들에 한해 모바일 버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바른이 구매는 바른경제TV 홈페이지 또는 바른AI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구매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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