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시스 "고농도 산소테라피 오투덤, 불안해진 실외 활동 후 긍정적 케어 효과"
트리시스 "고농도 산소테라피 오투덤, 불안해진 실외 활동 후 긍정적 케어 효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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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선언에 전 세계적으로 불안감을 주는 상황에서 실외 활동 후 돌아와 순수한 산소로 지친피부와 마음을 케어하는 오투덤의 산소테라피가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미적, 심적 힐링 케어로 긍정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고 밝혔다.

오투덤(O2toDerm)은 세계 10여개국으로 수출을 하는 트리시스의 산소발생기로 대기중의 공기를 흡입해 순수한 산소와 약 300만개의 음이온을 발생시켜 돔 형태의 마스크를 통해 피부에 전달해 지친 피부와 면역력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미용기기이다.

트리시스 관계자는 "오투덤을 이용한 테라피는 PSAT(pressure swing adsorption technology) 방식의 특수한 성분의 흡착필터를 통해 공기중에 질소는 흡착되고, 순수하게 여과된 산소만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이때 함께 발생하는 음이온이 피부의 호흡을 통해 체내에 공급돼 피부노화의 원인인 활성 산소를 환원시키고 피부 세포 재생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의 상황에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고 실외 활동에 불안함을 느낀 많은 이들이 산소케어의 중요성을 알게 됐으며, 따라서 오투덤 고농도 산소 테라피가 긍정적 케어로 제시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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