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N잡러 생태계, 경계를 넘나들며 지식창조하는 실천가 많아져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N잡러 생태계, 경계를 넘나들며 지식창조하는 실천가 많아져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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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을 한다는 것은 일을 통해 자신의 몸값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과 커리어를 개발해가는 것으로 직장인들이 가장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시대였다.

2018년 영국이 ‘노동 개혁 ‘좋은노동(Good Work)'에도 이런 문제의식이 담겼다. 보고서는 긱경제의 성장을 위해서는 각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노동시간 고정계약을 요구할 권리‘, ’영국 최저임금위원회(LPC)의 보호 받을 권리‘ 등을 보장해 긱 근로자들이 적절한 사회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프리에이전트(Free Agent) : 아무데도 메이지 않은 사람, 미국의 미래경영학자 대니얼 핑크(Daniel H. Pink)는 21세기 자유롭게 자기 삶을 조절하며, 일하고, 여가를 즐기는 프리 에이전트 시대의 도래를 예견했으며, 실 사례들을 연구해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미래를 읽는 8가지 조건’의 저자 마티아스 호르크스(Matthias Horx)는 “프리 에이전트란 간단히 말해 일과 삶을 나누어 살지 않고 이를 일치시켜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일은 일차적으로 생계 수단이 아니라 정신 세계의 외적 표현이며 자기 존재의 상징이다. 그들은 스스로 정의 내린 성공을 위해 일하며, 독립 노동자이면서 1인 기업가로 살아간다”고 정의하고 있다.

▶N잡러 : 2개 이상 복수를 뜻하는 ‘N’과 직업을 뜻하는 ‘job’, 사람을 뜻하는 ‘~러(er)’가 합쳐진 신조어로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다. 본업 외에도 여러 부업과 취미활동을 즐기며 시대 변화에 언제든 대응할 수 있도록 전업(轉業)이나 겸업(兼業)을 하는 이들을 말한다.

▶긱 경제(gig economy) : 빠른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정규 프리랜서 근로 형태가 확산되는 경제 현상. 1920년대 미국에서 재즈 공연의 인기가 높아지자 즉흥적으로 단기적인 공연팀(gig)들이 생겨난 데서 유래한 말이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N잡러 트렌드는 ‘긱(gig) 경제’에 기반하는 뉴 아웃소싱 생태계다

‘긱’은 1920년대 미국 재즈클럽에서 연주자들과 단기로 계약을 맺던 것에서 유래한 말로, ‘임시직’을 뜻한다.

빠른 시대 변화, 기업의 영속성 약화, 산업 간 경계가 흐려지는 ‘빅 블러(big blur)’ 현상, 융합형 인재 요구, 고용 없는 성장, 고용의 유연화(정규직의 종말), 스마트워크 등의 특징을 가진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며 창작자, 창업가 등 자기고용(self-employment) 형태의 직업인들이 각광받게 됐다는 분석이다.

고용형태와 비고용형태의 일자리로 나뉘고 있다. CEO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고용하는 형태의 비지니스를 하는 부류의 사람들과 스스로가 스스로를 고용하는 관점에서 자신이 원업이 해보고 싶은 일들을 추진하는 부류의 사람들이다.

결국 4대보험을 받고 기업에서 일하는 직장인대 자영업, 프리랜서, 1인기업, 창직가, 퍼스널브랜더, 프리에이전트 등과 같은 비직장인 단위로 구분하고 해석하되 N잡러는 직장인과 비직장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적극적으로 추진력있게 해가는 부류의 네오피안들이다. 30대 직장인들 중에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CEO 주말에는 재능기부 강연까지 1인3역 이상하는 지식창조 실천가들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좋은 노동,  경제학 맥킨지의 예측된 부가가치

세계적인 추세로 평가된다. 컨설팅 기업 맥킨지에 따르면 오는 2025년까지 긱 경제가 창출하는 부가가치는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약 2%에 해당하는 2조70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전 세계 5억4000만명 정도가 단기 일자리를 통해 실업 기간 단축이나 추가 소득 확보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긱 근로자 수가 110만명으로 전체 생산가능인구(15~64세)의 2.6%까지 늘어난 영국은 지난 2월 긱 경제 시대를 대비한 노동개혁 계획을 담은 ‘좋은 노동(Good work)’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N잡러들의 공동관심사는 유튜버, 크리에이터되기 관점이 아직까지는 보편적이고 우세하다. 하지만 이미 비직장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N잡러들은 파트타임, 프로젝트 형태로 여러기업들과 동시에 일하는 프리랜서, 멀티잡 형식의 N잡러들이 고 부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N잡러가 되고자 하는 이유

1. 엄무자체가 재미있어서 또는 남는시간을 활용

2. 수입을 보충하기 위해

3. 스스로 일정관리가 가능해서

4. 거주나 활동의 제한으로 독립형 일자리가 필요해서

5. 관련 업종에 대한 경험을 쌓기 위해

4차산업과 인공지능(AI)의 기술이 실생활에 정착되면서 1인 다역을 하면서 수익구조를 다양화하고 지식근로자로써의 N잡러들은 창직가 닉네임 브랜딩, 컨설팅, 교육, 기관 멘토링, 조직 코칭, 진로 및 직업 멘토링, 취업교육, 취업컨설팅, 저자, 공동의 프로젝트 등 다양한 비지니스텔런트로써의 역할들을 재정립하고 뉴 포지셔닝을 선점해가며 억대연봉을 구축해가는 N잡러들이 늘어나고 있다.

절대시간은 늘 유한하다. 시간절감, 비용절감, 고관여 자문컨설팅, 수익구조 개선, 브랜드 창출, 매출신장에 관한 기업의 니즈는 언제나 정해져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의 CEO 들의 의식구조에서 내부의 직원들의 한계점을 인정하고 외부 실무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수혈을 통해 지속성장이나 지금처럼 코로나19사태의 최악의 위기 극복을 위한 코로나 넥스트 뉴 비지니스모델, 신사업 설계, 신상품 개발, 조직혁신, IMC브랜드마케팅 전략 입안, 차별화된 마케팅 프로그램 발굴 등에 실무전문가들인 N잡러들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디큐브 N잡러센터, 기업과 공동의 프로젝트 펼쳐

40대이후의 전직자나 경력단절 기업의 예비퇴직자들은 프리랜서 창업 1인기업 창직 퍼스널브랜더가 되기전에 자신의 사회적 강점역량을 재발견하고 자신의 '꿈 또는 꿈너머꿈'을 느끼고 배우고 사랑하자.

1. 꿈선포 및 인생설계 : 개인진단, 역량진단, JOB진단, 비지니스 스킬진단

2. 창업교육 및 시뮬레이션 교육

3. 경영시뮬레이션 교육 및 코칭

4. 창직교육(뉴카테고리 발견 및 창출)

5. 퍼스널브랜딩 교육

6. 리더십 & 팔로워십 교육

7. 프로젝트 매니저 및 퍼실리테이션 교육

8. 4차산업 및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

9. 인공지능과 인간지능 공존의 skill 체득

10. 연대비지니스, 융합비지니스, 조합비지니스 체득

11. 기획, 영업, 마케팅, 관리, 회계, 행정, 세금 관련지식 체득

12. 컴퓨터&디자인 활용 능력, 디지털마케팅 적용 능력, SNS 운영능력 체득

13. 지식인 자신 몸값 견적, 프로젝트 견적 내는 법 체득

14. N잡러시대에 연대 및 융합을 통한 조합비지니스 ‘오더메이커’ 병행 실천법 체득

위 모두의 핵심은 수익구조의 다양화와 지속적인 수익창출하기다. 또한 모두가 영업과 디지털마케팅스킬은 기본이다.

필자가 2010년 이후 실천해온 컨설팅, 교육, 코칭, 멘토링 그리고 컨설케이션 역할을 통해 강의하고 컨설팅을 축척해온 N잡러에 필요한 비지니스 달란트 핵심영역들이다.

N잡러로 재정립된 퍼스널브랜더로 스스로 고용하고 전방위적인 비지니스전개를 통한 오더메이커가되고 싶다면 ‘디큐브N잡러센터’에서 전방위적인 카테고리에서 준비된 N잡러들에게 재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본다.
 

전방위적인 N잡러 선트레이닝을 받고 그들과 친교하며 이너서클을 창출하라

비지니스는 고도화가 이미 되었고, 비지니스 혁신의 속도는 4제곱이 되었다. 자신이 생각한 것이 디지털세상 어딘가에서 자신의 속도의 4제곱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상상해보라. 그렇다면 멈칫 멈칫 할 시간이 없다는 이야기다.

시장의 크기와 N잡러 함께 주도하는 지향점을 정했다면 모든 것을 재정립 재교육, 재컨설케이션을 받고 스스로 함께 더 크게 체득하여 산 정상을 올라가는데 정도니 지름길이 아닌 에움길을 갈지라도 함께 뛰어가며 산의 풍경을 오르고 내리며 보는 기쁨을 즐기며 누리는 N잡러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필자가 창직가 닉네임인 시너지플래너(Synergy planner)의 역할(Role)을 준비하고 시작한것은 2002년 부터였고 N잡러로써 1인 다역을 실천하기 시작한 것은 2010년부터 시작했다. 지식근로자로써의 N잡러 범주적 우선순위와 비니니스 잡 분류는 다음과 같다.

▶메인잡 3가지(IMC마케팅 전문컨설팅, 기업맞춤교육, 취업준비생 전문트레이닝), ▶써브잡 4가지(CMO사외이사, CSO사외이사, 칼럼리스트, 방송출현), ▶연대잡 3가지(집합교육, e러닝, 진로 및 직업 혁신 교육 및 코칭), ▶창직잡 2가지(시너지플래너, 마케팅컨설케이션)등 이상▶N잡러들과의 공동프로젝트(O2O성취플랫폼 창조구상 구축중, 기관 기업 대학교 맞춤 교수설계 및 교육 진행 수행) 등이다.

2000년 평생직장의 종말이 시작됐고, 2010년 평생직업의 종말도 시작됐으며, 2020년 코로나19사태 이후에는 7~8개의 직업을 평생 순차적으로 거쳐오는 시대도 이제 종말을 고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니엘 핑크가 2000년 초반에 주창한 프리에이전트시대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N잡러처럼 12가지 이상의 직업적, 비지니스적, 뉴비지니스적 역할의 재정립, 프로세스화, 계약서화, 프로젝트화, 사후관리화를 통해 N잡러가 메인잡으로써 스스로가 스스를 고용하는데에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기업들의 조언자나 조력자 차원을 넘어 N잡러 연대 비지니스를 통해 기업과 자의적 합의된 공동의 지향점으로 견인해가는 견인자로써의 N잡러가 된다면 머지 않아 N잡러로써의 퍼스널브랜더로 경제적으로도 고액의 연봉을 창출해가는 이정표가 되어 있을 것이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N잡러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불황기 저성장시대 실전 마케팅 솔루션 - 마케팅컨설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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