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두 가전을 하나로 결합해 주방 공간 절약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두 가전을 하나로 결합해 주방 공간 절약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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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풀리고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왔다. 지난달 20일 기상청은 올해 봄부터 이른 더위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 인해 따뜻한 음료 대신 아이스 커피 등 차가운 음료를 찾는 이들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얼음의 필요성은 늘고 있지만 가정 내에서 기존처럼 얼음을 만드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다. 매번 트레이를 씻고 얼음을 얼려야 하는 반복적인 과정이 번거로운 데다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얼음정수기를 사용할 경우 별도로 공간을 차지해 효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냉장고와 얼음정수기능을 결합해 생활의 편리함을 극대화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는 냉장고에 얼음정수기능이 탑재되어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해줄 뿐 아니라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기능을 갖춰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가전이다.

가장 큰 특징은 냉장고와 얼음정수기능이 결합되어 원할 때마다 얼려진 얼음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상온 아이스룸에 얼음을 보관하는 일반 얼음정수기와 다르게 냉동실과 동일한 온도에서 얼음을 얼리고 보관하는 ‘오토 아이스 메이커’로 깨끗하고 단단한 얼음을 즐길 수 있다. 용도에 맞게 각 얼음, 조각 얼음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함을 더한다.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모델명 J822MT75)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모델명 J822MT75)

정수 기능에서의 세심한 위생도 놓치지 않았다. 1시간에 한 번씩 출수구를 자동으로 살균하는 ‘자동 UV LED 살균’ 시스템은 언제나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얼음정수기능이 냉장고 안으로 들어와 설치 공간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얼음 트레이나 생수병을 별도로 보관할 필요가 없어 고내 활용에 효율적이라는 점에서 융복합 가전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 ‘노크온매직스페이스’, ‘강력한 수납력’ 등의 요소로 편리함을 극대화

냉장고 문을 노크하면 실내등이 켜져 안쪽을 확인할 수 있는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기능도 편리함을 더한다. 냉장고 속에 보관된 식료품을 확인하기 위해 문을 열어야 하는 불편함을 덜고, 문을 열 때 발생하는 냉기 손실을 방지해 에너지 소모도 줄여준다.

무엇보다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는 상 냉장, 하 냉동 타입으로 식재료 보관에 편리하며, 분리된 내부 공간으로 많은 양의 식재료를 보관하는데 효율적이다. 선반의 높낮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무빙바스켓’ 기능은 긴 음료수를 눕히지 않아도 수납을 용이하게 한다.

LG전자 관계자는 “봄부터 찾아오는 이른 더위로 인해 얼음사용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는 얼음정수기능뿐만 아니라, 사용자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들로 완성된 가전제품이다.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와 함께 편리한 주방 생활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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