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론, 평판지수 하락에도 ‘왕좌’ 재탈환 성공... 2020년 3월 향수 브랜드평판 1위
조말론, 평판지수 하락에도 ‘왕좌’ 재탈환 성공... 2020년 3월 향수 브랜드평판 1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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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말론런던, 라임 바질 앤 만다린 핸드워시 출시
국내 앰버서더로 황민현 발탁
조 말론 런던, 보라빛 향기 '라벤더랜드 컬렉션' 출시

조말론 향수가 지난 2월 대비 평판지수가 소폭 하락했지만 2020년 3월 향수 브랜드평판 ‘왕좌’를 재탈환 하는 데에 성공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향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2월 15일부터 2020년 3월 16일까지의 향수 브랜드 빅데이터 49,365,92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조말론 향수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시장가치 및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며, “지난 2월 브랜드 빅데이터 47,969,936개와 비교하면 2.91%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1위, 조말론 향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737,530 소통지수 1,831,515 커뮤니티지수 1,610,52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79,567가 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5,303,564 와 비교하면 21.19% 하락했다.​

​구 소장은 “조말론 향수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에서 제일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세부지수 모두 평균적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이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워시(Lime Basil & Mandarin Body & Hand Wash)'를 대용량으로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20일 조 말론 런던 공식 온라인 몰에서 선출시 되었고, 그 이후에는 전국 조 말론 런던 백화점 부티크와 한남 부티크에서 구입 가능하다.

더불어,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을 한국 첫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둘의 인연은 지난 2019년 출시된 ‘블로썸 컬렉션’ 화보 촬영을 통해 맺어졌다. 황민현은 2020년 런칭되는 봄 컬렉션부터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조 말론 런던‘이 지난 12일 보랏빛 향기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라벤더랜드 컬렉션(Lavenderland Collection)’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라벤더랜드 컬렉션’은 인기 많은 라벤더를 세 가지 향으로 새롭게 해석했으며 잉글리쉬 라벤더를 사용해 브랜드만의 브리티쉬 무드로 구현한 게 특징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3월 향수 브랜드평판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샤넬, 불가리, 랑방, 구찌 향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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