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반려브랜드 디어도르, 강아지방석 ‘퍼스트클래스베딩’ 출시
프리미엄 반려브랜드 디어도르, 강아지방석 ‘퍼스트클래스베딩’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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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시트와 강아지집 브랜드로 친숙한 디어도르는 지난 2월 강아지방석인 ‘퍼스트클래스베딩’을 출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디어도르 측은 코로나로 뒤숭숭한 사회분위기 속에서 불과 2개월도 되지 않아 이루어낸 성과에 겸손함을 잃지 않으려 한다고 전했다.

디어도르 창업자는 20년간 반려인으로 살아오며, 길지 않은 삶을 가진 애완견에게 조금 더 편하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을 항상 고민하다 내 아이를 위한 가장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디어도르 관계자는 "작년초에 런칭하여 애견카시트와 강아지집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강아지방석까지 출시하며 프리미엄 애견브랜드로 우뚝 서게 되었다.  애견카시트는 드라이브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견체공학적 안전벨트와 최고급 쿠션, 에어백 역할을 하는 세이프가드 등으로 제작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디어도르 강아지집 애견텐트는 주인에게 집착하는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보금자리로, 부드러운 촉감의 최고급 원단과 4계절 항균이 되는 애견하우스이다. 디어도르 퍼스트클래스베딩은 반려동물이 포근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최고급 솜과 원단, 방수커버, 항균인증 등을 받은 강아지방석이다"라고 소개했다.

 프리미엄 제품 퀄리티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가격을 저렴하게 하여 출시한 것이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성공은 단시간에 이루어냈지만,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창업자의 마음과 함께 남다른 감성의 디자인, 100%국내제작/생산, 완벽한 사후관리 등 오랜 정성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이다.

관계자는 "아직까지 제품에 대한 문제점은 없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반려동물 제품들을 끊임 없이 개발하고 생산해 낼 계획이라며, 올해 4~5월경 강아지샴푸와 항균스프레이를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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