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식품, 혈관에 좋은 음식 '천마즙' 선보여
영화식품, 혈관에 좋은 음식 '천마즙'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6 12: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간의 신체는 약 10만km에 달하는 혈관을 통해 끊임없이 혈액순환을 하면서 필요한 에너지나 영양분을 공급받게 된다.

이에 혈관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환절기 큰 일교차에 적응하지 못하면 혈관 수축을 비롯해 여러 관련 질병과 질환에 노출이 되기 쉬운 만큼 주의해야 한다.

흔히 3차선 도로가 갑자기 2차선이나 1차선으로 줄어들게 되면 차가 심하게 밀리듯이 혈관 역시 정상적인 넓이에서 좁아지게 되면 그로 인한 혈압이 상승하거나 혈관에 문제가 생기고 중풍이나 치매 초기증상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에 혈관이나 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예부터 한방에서는 천마를 추천하고 있다. 하늘에서 내려와 마목을 치유하였다는 어원이 알려지기도 하는 만큼 천마는 오래도록 귀한 명품 약초로 인정받아 왔다.

천마에는 특히 가스트로딘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는데, 가스트로딘은 혈관 내벽에 작용해 여러 노폐물이나 독소를 청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혈관 확장이나 탄력 유지 등 혈관 건강에 좋은 영향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풍을 다스린다고 하여 정풍초라고도 불려 왔으며 뇌경색 전조증상을 위한 관리나 뇌경색에 좋은 음식으로 널리 쓰여지고 있다. 또한 중추적인 혈관이라고 할 수 있는 뇌혈관과 함께 심혈관에도 작용하여 심근경색에 좋은 음식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다.

혈관에 도움이 되는 것과 함께 천마는 다량의 뇌신경전달물질을 함유하며 뇌혈류량 증가와 활동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혈관성 치매에 좋은 음식으로도 활용이 되고 있다.

이와 같이 다양한 천마효능을 통해 천마차나 천마즙과 같은 액상차 타입의 건강식품이 선호되고 있으며 한방전문기업 영화식품에서도 국산 무주천마를 주 재료로 하는 영화 천마즙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 천마즙은 무주산 천마를 주 약재로 하며 이와 함께 용안육, 당귀, 구기자, 대추 등의 보조약재들이 더해져 천마의 맛과 향을 잘 보완해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제조하는 과정에서 인공의 맛을 내는 여러 첨가물이 일체 가미되지 않고 제조가 되며 천마의 맛을 한방의 맛으로 잘 담아내고 있다.

영화식품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와 불규칙한 날씨 등으로 인해 혈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평소와 달리 빈혈이나 손발저림이 많이 나타난다고 하면 뇌경색 초기증상을 의심할 필요가 있으며 뇌경색이나 뇌출혈에 좋은 음식으로 천마와 같은 천연재료를 통해 부담없이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식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