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바꾼 메이크업 트렌드....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주목
코로나19가 바꾼 메이크업 트렌드....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주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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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해 필수가 된 마스크 착용이 우리의 생활습관 및 메이크업 방식까지 바꿔놓았다.

메이크업을 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면 마스크에 화장품이 묻어 난다. 또한 마스크 속 습기와 열기로 인해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고, 피부가 예민해지기까지 한다. 이렇다 보니 마스크에 화장품이 묻지 않는 톤업크림이 주목받고 있다.
 

톤업크림은 산뜻하게 피부에 밀착되어 잘 묻어나지 않으면서 화사한 톤업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데다 얇고 가볍게 발리는 만큼 메이크업의 답답함을 덜 수 있다.

현재 시중에 판매 되고 있는 톤업크림 중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은 끈적임 없이 촉촉한 제형으로 가볍게 발리면서 밀착력이 뛰어나다. 또한 잘 묻어나지 않고, 24시간 동안 톤업 지속력을 인체적용시험으로 증명하였다.

코스노리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는 지금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톤업크림으로 피부 자극도 덜고, 색다른 아이 메이크업을 통해 자기만의 개성을 나타내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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