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럼 "봄철 급증하는 관절질환, 관절영양제 등으로 꾸준히 관리해야"
휴럼 "봄철 급증하는 관절질환, 관절영양제 등으로 꾸준히 관리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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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은 뼈와 뼈가 연결되는 부분으로 뼈 상호 간의 결합, 좁은 의미로는 그사이의 가동 결합한 것을 나타내며 관절하는 두 뼈가 마주하는 면에는 유리 연골의 얇은 층이 있어서 관절연골이라 한다.

관절은 소모성 기관이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관절염이나, 퇴행성관절염 등 무릎통증이 동반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에는 무릎통증과 같은 관절질환으로 인해 고생하는 환자들이 늘어나는 시기다.

이렇게 간헐적인 통증에 그냥 무시하고 넘기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통증이나 경직감 등이 느껴진다면 관절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방치하지 말고 병원에 내방하여 물리치료를 받거나 관절에좋은음식, 관절영양제 등을 섭취해 증상을 완화시켜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관절영양제 브랜드 휴럼 관계자는 “최근 관절영양제를 찾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관절통증이 많아지는 봄철에는 관절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때 검증된 관절영양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인증 여부와 함께 관절염을 일으키는 염증유발물질과 관절기질분해효소의 생성을 감소시켜 관절통증, 경직도 등 효율성이 있는지 검토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절영양제 선택 시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이는 성분인 비타민D를 함께 섭취할 수 있으면 더욱 좋다. 뼈는 관절과 맞닿아 있어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뼈 건강관리도 중요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럼에서 출시한 관절영양제인 ‘관절활작’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증된 까마귀쪽나무열매 주정추출물이 주원료로 비타민D, B1, B2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식물성 캡슐로 냄새가 덜하고 목 넘김과 소화가 편하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휴럼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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