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평판지수 상승하며 OK저축은행 제쳐... 2020년 3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2위
웰컴저축은행, 평판지수 상승하며 OK저축은행 제쳐... 2020년 3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2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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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복구 위해 대구·경북지역에 성금 1억 원 기탁
연 5% 금리 ‘웰뱅하자’ 정기적금 출시
'웰뱅 잔돈자동적금' 출시

웰컴저축은행이 지난 2월 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에서 한 계단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6일 “43개 저축은행 브랜드 대해 2020년 2월 14일부터 2020년 3월 15일까지의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4,495,15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웰컴저축은행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으며, 특히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한 가중치를 변화주면서 브랜드소비분석을 강화하였다”며, “지난 2월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6,193,480개와 비교하면 10.49% 감소했다”고 평판했다.

2위, 웰컴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283,980 미디어지수 180,760 소통지수 239,368 커뮤니티지수 238,207 소셜지수 503,64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45,956 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1,219,953보다 18.53% 상승했다.

​구 소장은 “웰컴저축은행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참여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커뮤니티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웰컴저축은행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대구·경북지역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이어 성금은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자체단체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된다. 또,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사업자와 근로자등을 대상으로 최대 3개월 동안의 원리금 유예와 이자 감면 지원도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진자에게는 원리금 유예 또는 이자 감면까지 지원한다.

더불어 최대 연 5%의 금리를 제공하는 ‘웰뱅하자’ 정기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특히 이번 정기적금 상품의 기본금리는 연 1.5%로 여기에 우대금리 3.5%p를 추가로 받아 최대 연 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체크카드 결제 시 자투리 돈을 자동으로 적립하는 '웰뱅 잔돈자동적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소비자가 체크카드로 결제한 후 남은 1천원 미만의 잔돈을 적금 계좌에 자동으로 이체하는 것으로, 만기에는 잔돈올림이 적용되고, 세후 지급액을 만원 단위로 맞춰 지급한다.

이어 소비자 감사 기념으로 진행 중인 ‘웰뱅 로또’ 시즌2 이벤트 참여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11일부터 진행된 웰뱅 로또 시즌2는 올해 판매를 시작한 웰뱅하자 정기적금 및 웰뱅 잔돈자동적금을 포함해 이달에 적금 상품에 가입한 소비자가 참여 가능한 이벤트로, 이벤트에 적용되는 총 7개의 적금 상품 중 1개 적금 상품을 가입할 때 마다 1회의 응모권이 제공된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1위 SBI저축은행의 독주속에 2위 웰컴저축은행과 3위 OK저축은행이 매월 순위 경쟁을 하며 선두도전을 하고 있다”며, 이어 “4위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고, 5위 애큐온저축은행은 순위 변동 폭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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