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저축은행, 미디어지수 대폭 상승하며... 2020년 3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4위
한국투자저축은행, 미디어지수 대폭 상승하며... 2020년 3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4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7 0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핀크와 ‘혁신 금융 서비스 출시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 체결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지난 2월 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크게 보이며,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에서 4계단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6일 “43개 저축은행 브랜드 대해 2020년 2월 14일부터 2020년 3월 15일까지의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4,495,15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한국투자저축은행이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으며, 특히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한 가중치를 변화주면서 브랜드소비분석을 강화하였다”며, “지난 2월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6,193,480개와 비교하면 10.49% 감소했다”고 평판했다.

4위, 한국투자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53,701 미디어지수 457,771 소통지수 74,043 커뮤니티지수 332,295 소셜지수 129,08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46,890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631,324보다 65.82% 상승했다.

구 소장은 “한국투자저축은행 브랜드는 전체 1위의 미디어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참여지수, 소통지수는 중위권의 점수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으로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를 영업구역으로 한다. 주로 취급하는 대출상품은 스탁론(주식담보대출)이고 SB 체크카드를 발급하는 저축은행이기도 하다.

더불어 지역의 인적인 유대와 융합으로 현지밀착경영을 시도하고 있으며, 은행에서 할 수 없는 섬세한 서비스, 신속한 의사결정 및 금융 컨설팅 제공을 통해서 국내 최고의 비은행 금융니즈 통합 솔루션 제공 금융사로서 소비자와 함께 성장하는 친근한 금융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하는 저축은행이 되겠다는 모토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작년에는 핀테크 전문기업 핀크와 혁신 금융 서비스 출시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으며, 통신 데이터를 활용한 대출 비교 서비스 출시 및 공동 마케팅이 핵심 내용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3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SBI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OK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아주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유진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대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NH저축은행, 스타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DB저축은행, 드림저축은행, BNK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대한저축은행, 한성저축은행, 동양저축은행, IBK저축은행, 유니온저축은행, 동원제일저축은행, 삼호저축은행 순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