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저축은행, 우수한 커뮤니티지수 획득하며... 2020년 3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5위
애큐온저축은행, 우수한 커뮤니티지수 획득하며... 2020년 3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5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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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서울노숙인시설협회 마스크 지원’ 행사 진행 마스크 기부
‘모바일정기예금’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30%

애큐온저축은행이 지난 2월 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에서 5계단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6일 “43개 저축은행 브랜드 대해 2020년 2월 14일부터 2020년 3월 15일까지의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4,495,15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애큐온저축은행이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으며, 특히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한 가중치를 변화주면서 브랜드소비분석을 강화하였다”며, “지난 2월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6,193,480개와 비교하면 10.49% 감소했다”고 평판했다.

5위, 애큐온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56,913 미디어지수 112,344 소통지수 28,664 커뮤니티지수 336,052 소셜지수 218,8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52,787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595,730보다 26.36% 상승했다.

구 소장은 “애큐온저축은행 브랜드는 전체 2위의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참여지수, 소통지수에서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이 애큐온캐피탈과 서울 노숙인 시설에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 이어 ‘2020년 제1회 애큐온 뉴 CSR 데이’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서울노숙인시설협회 마스크 지원’ 행사를 갖고 사단법인 서울노숙인시설협회에 각사 5000장씩 기부했다. 특히 노숙인 시설은 상대적으로 위생관리나 건강상태가 좋지 않고 면역력이 취약한 고령의 생활인들이 많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더불어 지난해 사모펀드 베어링 PEA를 새주인으로 맞은 애큐온저축은행이 올해 순익 목표치를 지난해 실적보다 50% 가까이 높였다. 이는 대내외 경제여건을 고려해 순익 목표치를 낮추거나 성장률을 보수적으로 제시한 다른 대형저축은행과 대비해 공격적인 목표다. 특히 올해를 업계 빅3 진입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원년으로 삼고 이자이익 기반이 되는 대출자산 확대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최근 기준금리가 동결되면서 저축은행도 예금금리 인하를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3%를 제공하는 애큐온저축은행의 모바일정기예금, 정기예금이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또 애큐온저축은행 인터넷정기예금이 2.25%를 제공해 두번째로 높았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국내 저축은행 SBI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OK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아주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유진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대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NH저축은행, 스타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DB저축은행, 드림저축은행, BNK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대한저축은행, 한성저축은행, 동양저축은행, IBK저축은행, 유니온저축은행, 동원제일저축은행, 삼호저축은행, 세람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더케이저축은행, 유안타저축은행, 스카이저축은행, 금화저축은행, 세종저축은행, 우리저축은행, OSB저축은행, 조은저축은행, 엠에스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 오투저축은행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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