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아두마리치킨 모델 김종민, KBS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 카메오로 등장
경아두마리치킨 모델 김종민, KBS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 카메오로 등장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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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테의 멤버이자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종횡무진 방송가를 누비고 있는 김종민이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 출연했다.

지난 27일 오후 7시 50분에 방영된 ‘우아한 모녀’ 마지막 회에서 김종민은 극 중 세라(오채이 분)와 데니(이해우 분) 커플의 사이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주는 감초 역할로 등장했다. 우연한 계기로 치킨집에 들른 김종민을 알아 본 세라(오채이)가 알아보고 김종민이 호감을 표하자 이 모습을 지켜보던 데니(이해우)가 질투심을 감추지 못한 것.

그러한 와중에 강호(곽진 분)의 개입으로 김종민이 얼떨결에 치킨과 떡볶이를 쏘게 되었고 김종민이 둘 사이를 축복하며 결혼하면 사회를 봐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자 세라(오채이)와 데니(이해우)가 서로 부끄러워하며 마음을 재차 확인하게 된다.

김종민은 KBS 2TV ‘1박 2일 시즌4’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지금까지 유쾌한 모습을 선보이며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내 딸 서영이’, ‘아홉수소년’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며 카메오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우아한 모녀’ 촬영 현장에서도 분위기를 이끌어가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마쳤고 방송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카메오 출연은 김종민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경아두마리치킨’이 ‘우아한 모녀’의 제작지원을 담당하게 되면서 이루어졌다. ‘경아두마리치킨’은 극 중 중요 사건이 전개되는 배경으로 활용되었으며 ‘치킨싸대기’ 등 화제성을 모은 장면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경아두마리치킨’ 관계자는 “’경아두마리치킨’ 전속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김종민씨의 천진난만하고 착한 이미지가 극 중 분위기를 환기하는 역할에 어울릴 것이라 생각하여 이번 출연이 성사되었다. 그 동안 극중에서 조명된 경아두마리치킨에 관심을 가져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격은 저렴하게, 품질은 더욱 높게 추구하며 더 많은 분들에게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를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로맨스를 다룬 멜로 드라마로 최명길, 치예련, 김흥수, 이훈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매주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우아한 모녀’는 103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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