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공세권 확보로 주목받는 '캐슬앤파밀리에시티 단지 내 상가'
[부동산탐방] 공세권 확보로 주목받는 '캐슬앤파밀리에시티 단지 내 상가'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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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과 마주보는 자리에 들어서는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가 공급되고 있다. 

공원과 마주보는 자리에 상가가 들어설 경우 공원에서 바라볼 때 반대편 상가가 시야에 들어오기 때문에 가시성이 우수하다. 또한 거리도 가깝기 때문에 공원을 이용하면서 필요한 물품을 상가에서 구매하기 편리하다.

게다가 상권 선점까지 가능해 공원을 이용하며 필요할 수 있는 필수업종인 편의점, 문구점, 병원, 약국 등을 선점할 수 있다. 실생활에 필요한 상업시설을 선점하기 때문에 공실의 위험도가 낮고 상권에 쉽게 녹아들 수 있다.

관계자는 “최근 워라밸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퇴근 후 공원과 같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설에 수요자들이 많이 몰려 인근 상가들의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다.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의 경우 공원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흡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단지 입주민 1872가구라는 고정수요를 확보했기 때문에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말 입주를 시작한 2단지 입주민 1872가구를 고정수요로 확보했다. 대단지를 이루는 단지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가가 코너에 자리해 유동 인구에 해당하는 수요자는 물론 공원을 이용하는 입주민들이 상가를 거쳐가야 하기 때문에 가시·접근성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1872가구의 대규모 고정수요와 미니신도시급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11월 입주 예정인 1단지가 2255가구에 달하며 추후 3단지, 단독주택 용지까지 합하면 5377가구가 된다. 주변 힐스테이트 1~3단지까지 모두 8,000가구가 넘는 직접배후수요를 확보했다. 

상가는 보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등 3월 개교를 앞둔 학교들 인근에 자리했다.

분양관계자는 “공세권을 확보한 상가인데다가 상권 선점도 가능한 것이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와 주시는 이유인 것 같다. 배후수요도 풍부해 고촌 지역 주민분들 뿐만 아니라 각지에서 찾아주시고 계신다”고 말했다.

한편 고촌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내 상가는 김포시 김포대로 340 김포뉴시티 306호에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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