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더샵스킨앤바디 "봄철 건조해진 피부에 대한 스킨케어 고객 증가"
광주 더샵스킨앤바디 "봄철 건조해진 피부에 대한 스킨케어 고객 증가"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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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따듯해진 날씨로 남부지역엔 이미 꽃들이 개화하고 있다.

본격적인 봄날씨 덕분에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느끼고 있는 피부가 제일 먼저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다. 겨울내 난방기구로 건조해진 피부가 봄바람으로 갈라지고, 건조증을 유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피부건조증은 얼굴피부 뿐만아니라, 전반적인 피부 전체의 고민거리이며, 남녀노소 스킨케어가 필요한 계절이라고 할수 있다.

광주토탈뷰티샵 더샵스킨앤바디 관계자는 "봄철 피부건조증으로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스킨&바디로 전문 관리사 선생님들로 고객과 1:1 맞춤관리를 하고 있으며,  매장도 철저한 위생관리로 청결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1회 산모 산후 피부 바디관리에 대한 교육과 실습도 진행하고 있다. 봄철 스킨케어를 위해 전문샵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전문가 여부와 위생관리 여부를 확인하고 방문하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광주 산모산후전문관리샵 더샵스킨앤바디는 매월 적십자 및 지역사회등 기부에 동참하고 있는 희망풍차 나눔가게로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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