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 심봉사도로케, 독자적인 발효곡물가루믹스로 승부한다
[창업이슈 ] 심봉사도로케, 독자적인 발효곡물가루믹스로 승부한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7 18: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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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시장이 과열되고 있다. 이미 요식업 분야는 수많은 경쟁업체가 기다리고 있으며, 스터디카페, PC방, VR룸, 방탈출카페 등 다양한 업종도 점점 부흥기를 맞이하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남들과는 다른 아이템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

이제는 친절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는 기본이 되었다. 이에 다른 사람들이 쉽게 따라하지 못 할 만한 아이템을 선택해야 하는데, 계절이나 각 시즌 및 유행을 타고 반짝 인기를 누리는 것보다 꾸준히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걸 찾아야 한다.

한 번 획기적인 아이템이 인기를 끌면 그대로 카피해 비슷한 이름을 내세운 브랜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 점점 인기가 줄어들게 되고, 결국 서로 제 살 깎아 먹기 식의 경쟁을 하다 시장에서 도태되곤 한다.

심봉사도로케는 16년간 운영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통해 발효곡물가루 프리믹스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심봉사도로케 관계자는 "식어도 맛이 좋고, 다시 데워도 처음과 같은 부드러운 맛을 유지하고 있어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 본사에서 주요 재료를 모두 공급해주고 있어 도너츠와 고로케를 만들어 본 경험이 없어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심봉사도로케의 고로케, 도너츠를 모방하려는 업체가 있지만 큰 굴곡 없이 현재 80여 개의 가맹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메뉴 자체가 유행을 타지 않아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덧붙쳤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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