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속초한우 소야촌, 봄에 어울리는 이색메뉴 선보여
[맛집탐방] 속초한우 소야촌, 봄에 어울리는 이색메뉴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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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봄이면 강원도 속초는 관광지로서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수도권과 가까워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적합하며 순두부맛집, 속초중앙시장, 설악산맛집 등 대표적인 음식으로 식도락 여행에 제격이다.

속초 소야촌은 강원도 한우를 사용하며 정육식당으로 운영해 가격까지 착한 ‘한우삼합과 육회물회, 한우불고기’라는 특별한 메뉴를 선보여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업소는 정육식당으로 운영되어 보다 싱싱한 한우육회, 등심, 특수부위 등 강원도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으며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1++등급 한우, 키조개 관자살과, 표고버섯’으로 이루어진 한우삼합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더했다.

소야촌의 한우삼합과 더불어 인기메뉴로 ‘한우육회물회’는 여름뿐만 아닌 사계절 모두 찾는 손님이 많다. 주인장의 고집으로 만든 비법육수와 신신한 강원도 한우육회의 조합 그리고 상추와 새싹채소의 조합에서 봄을 만날 수 있다.

소야촌 대표는 “특수부위, 살치살, 꽃등심, 육회 등 1++한우와 신선한 삼합 재료로 믿을 수 있으며 맛까지 동시에 잡아 정육식당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착한 가격으로 강원도 한우를 즐길 수 있다”며 “생선물회와는 다르게 비리지 않고 풍성한 맛을 주는 한우육회물회는 일부러 찾아와 먹는 사람도 많다”고 전했다.

이어 “소야촌은 500여석의 넓은 좌석과, 대형 주차장을 갖춰 봄맞이 관광 단체 손님이나 인원이 많은 가족, 기업회식도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다”며 “강원도의 이색메뉴인 소야촌의 한우삽합과, 한우육회물회, 한우불고기로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야촌은 속초순두부마을에 위치 해있으며, 단체예약 및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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