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뇌파는 뇌의 생각, 마음을 전달하는 수단이다
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뇌파는 뇌의 생각, 마음을 전달하는 수단이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2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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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는 쉽게 말하면 뇌의 생각, 마음을 전달하는 수단이다.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말로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상대가 그것을 느낀다는 점에 주목하자. 뇌의 미세한 파동 에너지가 발산되고 있듯이 자연의 모든 존재는 고유의 파동을 가지고 끊임없이 움직이며 서로 파동을 주고받는다.

불안이나 흥분 상태에서 나오는 감마파, 일상적인 의식일 때 나오는 베타파, 음악을 듣거나 명상을 하는 편안한 집중 상태에서 나오는 알파파 그리고 이 알파파보다 더 의식이 이완되어 졸음이 올 듯 느긋해질 때 나오는 세타파가 있다. 깊은 잠에 빠지면 우리의 뇌파는 델타파로 바뀐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만트라 수행 연구가인 하버드대학의 지안 폴 방께 박사는 만트라를 수행하여 알파파가 나오면 뇌의 좌반구(분석력과 이성, 언어 능력을 주관)와 우반구(직관력과 공간인식 능력, 심미적 감상을 주관)가 서로 기능적으로 통합되어 뇌 전체로 확대되는 공명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리고 단체로 만트라 수행을 했을 경우에도 어느 한 사람이 알파파에 도달하자 주위에 있던 다른 수행자들의 뇌파가 이에 동조하여 공명한다. 유명한 인도 구루의 마하리쉬 마헤쉬(Maharishi Mahesh Yogi)는 만트라를 통해 얻어진 알파파를 이용하여 범죄율을 떨어뜨리고 지구를 정화할 수 있다고 한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사회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중견기업의 구매담당자로 일하다 미디어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여하여 그 당시 최초로 전국 300여 개 체인망을 구축하여 프랜차이즈 사업을 널리 알리는 데 성공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소자본 창업 및 체인사업 관련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다수 유명브랜드를 창출하였다.

이후 프랜차이즈경영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체인사업경영, 중소기업 경영전략, 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사업관리에 대한 자문과 함께 대기업 및 중소기업, 주요 대학교, 지자체 및 공기업 등에서 강의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유니크마케팅랩의 대표와 평생교육사, 뇌교육사로서 삶과 꿈, 성공, 인성 및 사회교육심리에 대한 연구와 함께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간 다양한 분야(사회, 교육, 심리, 자기계발, 뇌, 문학, 예술, 과학, 종교 등)의 수천 권의 책을 섭렵하면서 터득한 것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리·연》이란 책을 쓰고 제2의 인생을 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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