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광안리 옆 수변상가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부동산탐방] 광안리 옆 수변상가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3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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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심상업지구 보다 수익률 높은 수변상가, 365일 활성화된 상권 기대
- 국내 최대 관광지 광안리 해변 대표할 수변상가로 눈길

뛰어난 집객력과 쾌적한 상환경을 바탕으로 고객을 사로잡기 유리한 수변상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수변상가는 대체로 수변을 따라 산책로나 체육시설 등이 잘 갖춰져 지역민들은 물론 방문객 수요도 꾸준하다. 따라서 이들 방문객을 유인하기도 좋아 상권의 활성화가 타 상가대비 수월하다. 게다가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만큼 오랜시간 머물며 더 많은 소비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수변상가 중에서도 바다와 가까이 자리한 오션라인 상가는 지역적 특수성과 희소성이 더해져 더욱 높은 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

상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분양 중인 상업시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가 수변상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부산 최대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광안리해변 인근에 자리잡았다.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원은 매년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세계 최고의 불꽃축제인 ‘부산 불꽃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뛰어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행사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여기에 사업지 주변으로는 민락 수변공원과 갈맷길 2코스까지 가까이 위치해 이를 찾아오는 방문객 수요까지 확보 가능하다.

주변에서 볼수 없던 스트리트형 테마 설계까지 갖춰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도 예상된다. 특히 최대 380m 길이의 대규모 전면 개방 형태로 적용돼 광안대교 조망을 최대한 즐길 수 있고, 바다와 대교를 바라보기 좋은 환경을 상업시설 안에서도 유지해 오래 머물고 즐기도록 한다.

유동객 및 인근 거주자를 위한 Life Style Zone,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는 Retail&Casual Brand Zone, 광안대교 뷰가 가능한 메인 상권, Anchor&Local Brand Zone 등 총 3개의 테마권역으로 조성해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한 메인상권 3단지는 상가의 가치를 높여주는 Anchor&Local Brand Zone으로 구성된다. 

주변으로 총 1,038세대의 입주민과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포함한 총 3,600여세대의 고정수요를 확보한 점도 장점이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상 1층, 연면적 총 5,029.31㎡(1,521.37평)에 총 49개 호실로 구성되며, 1단지는 전 호실 계약을 완료했고, 현재 3, 4단지에 대해 현재 선착순 지정 계약을 진행중이다. 

분양홍보관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인근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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