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우수한 시장지수 획득하며 4계단 상승... 2020년 3월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4위
F&F, 우수한 시장지수 획득하며 4계단 상승... 2020년 3월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4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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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이 전체 2위의 시장지수를 보이며,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선두권 도전을 밝게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3일 “섬유의류 상장기업에 대해 2020년 2월 21일부터 2020년 3월 22일까지의 국내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5,742,87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F&F이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 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월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3,249,632개와 비교하면 22.58%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으로 측정 된다”며 설명했다.

4위, F&F 브랜드는 참여지수 9,192 미디어지수 39,099 소통지수 57,174 커뮤니티지수 22,566 시장지수 746,999 사회공헌지수 10,6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85,704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1,184,248와 비교하면 25.21% 하락했다.

​구 소장은 “F&F 브랜드는 전체 2위의 시장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그 외 나머지 세부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이며, 지난 2월 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도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F&F의 MLB가 2019년 매출 달성액은 6500억. 올해는 30% 신장한 7000억원은 거뜬히 넘길 전망이다. 이는 단일브랜드로 키즈 통합 매출을 감안하더라도 역대 최대 실적이며, 매출 상승을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고신장의 배경은 MLB가 가진 독창적인 상품 카테고리 개발과 마케팅 이슈가 주목을 끌면서 지난해 중국 온라인 진출까지 가세한 이후 더욱 가시화됐다. 지난해 티몰 입점 이후 최단기 성장을 한 MLB와 MLB 키즈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매출이 급증하는 호재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의류, 모자, 아우터, 티셔츠, 슈즈 등 카테고리 킬러 히트 아이템이 전 상품군에 골고루 분포하고 있어 탄탄한 매출 신장을 견인하고 있다.

더불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20년 S/S 시즌 디스커버리 우먼스의 홍보모델로 차세대 방송계 대세로 떠오른 나은을 발탁하고 공식 SNS에 ‘플렉스 레깅스’ 시리즈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호주 멜버른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나은은 디스커버리의 플렉스 레깅스를 입고 평소 싸이클링으로 다져진 건강미를 뽐내며 ‘신흥 레깅스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또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공유와 함께한 ‘봄날의 여행 브이로그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디스커버리와 함께 봄날의 즐거움을 발견한다는 주제로 총 4편의 시리즈로 제작됐으며, 영상 속에서 공유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스커버리의 20 S/S 시즌 제품을 입고, 만찢남의 명성에 걸맞은 멋진 옷 태와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국내 섬유의류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1위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새롭게 왕좌를 차지 한 가운데, 2위에서 5위 휠라홀딩스, 코웰패션, F&F, 한섬이 오차범위 내의 점수 차이로 선두 도전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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