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키보청기 전문센터, 초소형 귓속형보청기 이벤트 실시
스타키보청기 전문센터, 초소형 귓속형보청기 이벤트 실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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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는 난청의 유형과 귀 모양에 따라 착용 가능한 보청기종류가 결정되는데 만약 자신에게 맞지 않는 보청기를 선택할 경우 일상 생활의 불편함을 느껴 보청기착용에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대부분의 난청인들은 보청기구입 시 가장 크게 고려하는 부분이 보청기의 크기이다. 타인의 눈에 잘 띄지 않는 초소형보청기를 최우선적으로 선호하게 되는데, 고막형보청기 또는 귓속형보청기로도 불리는 초소형보청기는 난청 정도에 따라서 착용 가능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보청기구입 시 반드시 확인해야 되는 사항들이 있다.

우선 보청기는 청력평가부터, 제품선택, 피팅, 청능재활 등 보청기구입 후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보청기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청각전문가가 상주하는 센터인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정확한 청력 평가와 보청기 피팅을 위한 청각 전문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예민한 기기에 속하는 보청기의 경우 청력 평가 결과에 따라 주파수별 소리를 조절하기 때문에 최신 장비와 성능분석 장비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국내 보청기 판매 1위 스타키보청기 전문센터는 귓속형보청기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2박스를 제공하는 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귓속형보청기 구입 시 구입모델에 해당하는 배터리 1년치 (2박스, 80알)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양쪽 구입 시에는 4박스를 제공하게 된다.

스타키보청기 전문센터 관계자는 "㈜스타키코리아가 공식인증한 전문가그룹으로 전국 50여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보청기에 관한 전문지식과 다양한 임상경험을 가진 청각 전문가들이 보청기상담부터, 보청기제작, 청각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청기 구입 후에도 청능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타키보청기 구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반드시 스타키보청기 전문센터를 검색하여 가까운 센터를 방문하길 권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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