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닭갈비, "배달 및 포장 고객 증가"… 도시락 메뉴 ‘닭갈비정식’ 인기
유가네닭갈비, "배달 및 포장 고객 증가"… 도시락 메뉴 ‘닭갈비정식’ 인기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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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권장되면서 외식 소비는 HMR 온라인 구매와 배달, 포장객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외식 전문 기업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전문 프랜차이즈 ‘유가네닭갈비’가 최근 배달과 포장 고객이 2배 가까이 늘었다고 1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유가네의 배달 메뉴는 주로 도시락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닭갈비정식’, ‘닭갈비철판볶음밥’, ‘닭야채철판볶음밥’ 메뉴가 대표 도시락 메뉴이다. 특히 ‘닭갈비정식’ 메뉴는 대표적인 닭갈비 1인 메뉴로 기본반찬과, 물김치, 닭갈비, 공깃밥을 제공하고 있어 1인 식사로 용이하며 점심 직장인뿐 아니라 1인 가구의 주문량이 높은 편이다.

유가네 담당자는 “유가네 도시락 메뉴는 배달과 포장객의 증가에 따라 고객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매장과 동일한 퀄리티로 먹을 수 있도록 개발했다. ‘1인 가구’와 ‘혼밥족’에게 특히 인기가 높으며 추가적인 배달 메뉴도 계속 개발 중이다”라고 밝혔다. 유가네 ‘닭갈비정식’ 메뉴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 배달 어플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유가네닭갈비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전국 약 200개 가맹점의 2개월치 가맹비 면제, 소독용품 무료 제공, 본사 마케팅 비용부담 등을 통해 가맹점주와의 상생경영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19일 유가네 대학로점과 함께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에게 ‘닭갈비정식’ 총 400인분을 지원하는 등 착한 프랜차이즈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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