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푸라닭 치킨, 코로나19 극복위해 마스크후원 등 가맹 상생경영
치킨 프랜차이즈 푸라닭 치킨, 코로나19 극복위해 마스크후원 등 가맹 상생경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1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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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프랜차이즈 푸라닭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코리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국 가맹점에 마스크를 후원하는 등 상생경영에 나서고 있다.

푸라닭의 상생경영은 가맹점을 위해 임직원들이 나서 마스크물량을 확보 후 전국 가맹점에 지원을 하는 것이다. 또한 프로세스 개선 및 가맹점 지원 사업으로 점주의 효율적인 가맹점 운영을 돕고 있다.

관계자는 “항상 고객과 가맹점을 위한 마음으로 마스크지원 뿐만 아니라 철저한 위생 교육을 진행하며 주방용 위생 모자, 위생복, 위생 마스크를 무상 제공해 조리 환경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푸라닭 가맹점 뿐만 아니라 전국민이 어려운 시국에서 빠르게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도 최선을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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