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안산불고기집, 옛날불고기 점심 메뉴 선봬
[맛집탐방] 안산불고기집, 옛날불고기 점심 메뉴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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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불고기를 제공하는 안산불고기집이 점심맛집로 직장인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안산불고기집은 직장인들이 밀집한 안산역 및 안산중앙역 인근과 이동일대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며, 회식장소로도 추천을 받는 고기집이다. 호불호 없이 좋아하는 음식 메뉴와 단체석 및 가성비까지 갖췄다.

MBC 생방송오늘저녁 및 다수의 언론을 통해 소개된 바 있는 안산불고기집은 SNS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타지역에서 찾는 발걸음도 끊이지 않는다. 안산불고기집에서 제공하는 메뉴는 일반 석쇠나 철판이 아닌 황동에서 구워먹는 방식을 사용하여 옛날 불고기 맛을 유지하는 특징이 있다.

업체 관계자는 "노란 황동에 구워먹는 불고기로 신선로처럼 생긴 불판 가장자리에 야채와 버섯 그리고 떡과 당면을 넣어 먹으며 볼록한 중앙 불판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방식으로 불고기를 야채와 함께 구워 먹기 때문에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10분가량 천천히 졸여 고기가 매우 연해지기 때문에 어르신이나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식사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산불고기집은 오후4시 이전 3인 이상 주문 시 김치전 또는 막국수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단골딱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배달의 민족을 통해 배달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매장위치는 상록구 이동 송호고 맞은편이며, 예약은 매장 전화로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안산불고기집 관계자는 "단체 고객을 동시 수용할 수 있어 직장회식, 가족모임, 동호회 등 각종 모임장소로 연말연시 외식이나 회식을 효율적으로 즐기려는 손님들이 많다. 직장인들이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 할 수 있도록 음식의 질과 고객 서비스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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