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형 전자담배 베라코퍼레이션, 신규라인 ‘다니엘쥬스’ 출시 이벤트 진행
액상형 전자담배 베라코퍼레이션, 신규라인 ‘다니엘쥬스’ 출시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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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자담배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주식회사 베라코퍼레이션에서 베라쥬스 신규라인 ‘다니엘 쥬스’ 6종을 출시했다.

봄을 맞이하여 사람들의 시선을 끌만한 가지각색의 과일 향과 커피 향을 통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 종류의 이름은 허니자몽, 팝핑레몬, 헬로몽키, 샤인머스켓, 망고홀릭, 유로카푸치노 이다.

이렇듯 각각의 향을 통해 사람들의 개인취향을 반영하여 즐길 수 있으며 그동안 소비자의 안전성과 트렌드에 기준을 맞춰온 베라코퍼레이션의 다니엘쥬스는 본연의 맛을 지키는 한편 트렌드 변화에 맞춰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킬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 된다.

다니엘쥬스 6종의 특징은 정부에서 정하는 가이드라인을 기준하여 1% 미만의 니코틴으로도 통쾌하고 시원한 타격감을 선보이는 것이며 베라코퍼레이션 ‘베라쥬스’ 및 ‘다니엘쥬스’는 전국 오프라인 취급점 및 판매점을 통해 소비자가 33,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한편, 이번 다니엘쥬스 6종 출시를 기념하여 SNS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참여하는 모든 소비자들에게 신규 액상 1병을 더 지급하고 있다.

참여방법은 베라쥬스 신규 액상을 구매 후, 자유롭게 구매 인증샷 촬영을 하는 것으로 SNS 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 사진 3장 업로드하고 게시물 URL을 ‘베라쥬스’ 홈페이지 고객 이벤트 게시판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제품에 대한 정보는 사이트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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