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어덜트, 영국 성인용품 브랜드 락오프 완판 제품 2차 재입고
트레이드어덜트, 영국 성인용품 브랜드 락오프 완판 제품 2차 재입고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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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도매 공급과 성인용품창업 서비스를 지원하는 트레이드어덜트에 락오프 2차 재입고되었다고 밝혔다.  큰 인기를 끌며 조기 품절되었던 모델과 베스트 인기 제품인 밤부 라인업의 다양한 컬러 색상을 추가 입고 했다.

락오프 브랜드는 성인용품 유통사 트레이드어덜트와의 정식 독점 계약을 통해 한국에 2020년 2월 정식으로 런칭 판매를 시작한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

락오프 브랜드는 영국의 1위 브랜드로서 2003년 설립된 기업으로 전 세계적인 성산업계를 선도하는 업체로 알려졌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으며 유통되고 있는 락오프 브랜드 제품들은 17 년간 세계적으로 꾸준한 판매가 이루어지며 이미 브랜드의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이다.

이에 더해 트레이드어덜트는 전 제품 모두 재차 한국의 KC 인증 기준에 적합 여부 심사를 받아 정식 수입되는 안전 인증 제품이라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사실 별 다른 제품 광고 없이, 2차 오더가 이렇게 빠르게 진행될지는 몰랐다며 생각 이상의 큰 호응을 얻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믿고 협력해주신 소매 업체분들의 힘이 대부분이었다 전하며, 앞으로 발전을 거듭하여 힘든 스타터 시절부터 지속적으로 거래를 해주신 분들을 잊지 않고 더 큰 특별한 혜택으로 꼭 보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높은 환율 상승과 시장 물가 상승에도, 트레이드어덜트는 공급가 인상을 하지 않고 있다. 또한, 코로나 사항으로 성인용품 시장도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트레이드어덜트는 이제 막 바닥부터 시작하는 스타트업으로 코로나 영향이 장기간 지속된다 해도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성인용품창업 서비스를 진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예고 되어있던 5월 미국 B-vibe 브랜드 등 독점 계약을 통한 새로운 두 브랜드의 런칭과 6월 네덜란드 SHOTS 브랜드 사의 대대적인 신제품 출시에도 차질 없이 진행된 트레이드어덜트의 강점인 젊은 경영진들을 통해 트랜드에 앞선 신제품 군과, 기술적인 다양한 제품군을 꾸준히 확보하여 더욱더 경쟁력 있는 업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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