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베이비페어 개최 "우리동네 베이비페어를 통한 고객만족도 상승"
4월 베이비페어 개최 "우리동네 베이비페어를 통한 고객만족도 상승"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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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19의 이슈로 인하여 전국 각 지역에서 진행 예정이던 "베이비페어"가 취소, 연기됨에 따라 유아용품, 카시트나 유모차를 체험하고 시연할 수 없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유아용품 전문브랜드 베이비플러스에서 4월 우리동네 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

4월 우리동네 베이비페어 행사 참여매장은 베이비플러스 영통점, 청주점, 평택점 등이며, 해당 매장들은 각 지역별 대형 거점매장으로 유아용품점 전문점 중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매장 컨디션과 퀄리티를 자랑하는 매장이다.

이미 2월과 3월에 걸친 우리동네 베이베페어에서 기존 베이비페어보다 더 많은 종류의 제품들을 선보였고, 더 좋은 조건의 구매가 가능하였다고 한다.

4월 우리동네 베이비페어는 기존 1.2회차에 더불어 내방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정기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려 하며 베이비페어 그 이상의 고객만족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 관계자는 전하였다.

특히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로 불안한 시국에 안전하게 직접 제품을 눈으로 보고 구매할 수 있어서 더욱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아용품 유명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각 브랜드별로 "4월 우리동네 베이비페어" 방문 구매 고객들이 특전을 누릴 수 있도록 단독 추가사은품이 주어진다. 송도점, 원주점, 이천점, 충주점 등 7개 매장은 이지워커 최초의 프리미엄샵으로 이지워커사의 대표모델인 하비2 유모차 행사를 단독으로 진행한다.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이며, 단독 추가사은품까지 증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외에 스토케, 싸이벡스, 브라이텍스 등 국내외 모든 유명브랜드들이 참가하여 베이비페어 그 이상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하였다. 지난 1.2회 행사에서도 매일 매장 전 구역 소독과 매장입구에 소독제를 다수 비치하여 이번 3회 행사도 고객들이 안전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고객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며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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