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닭 치킨, 본사 및 가맹점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위생관리 강화
푸라닭 치킨, 본사 및 가맹점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위생관리 강화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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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치킨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본사 및 가맹점에 철저한 위생관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전국 가맹점에 마스크를 무상으로 지원 했다. 신규 오픈 매장에는 위생복, 위생모자, 위생 마스크를 제공했으며, 전국 배송기사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모든 배송 차량 내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푸라닭 본사는 사옥 전층을 정기 소독하는 한편, 모든 층에 손 소독제 및 체온계, 마스크를 비치했다.

특히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하루 3회 체온체크 및 이상 징후를 수시로 모니터링하는 등 개인위생을 수시로 점검한다. 본사 직원의 특이 동선도 수시로 체크하며 단체활동 및 종교모임도 규제하는 등 코로나확산 방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최근 배우 정해인을 모델로 발탁하며 광고CF와 방송제작지원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정해인 치킨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계자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본사 뿐만 아니라 가맹점에서도 노력하고 있다”면서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만큼 현 사태가 빠르게 해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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