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재건축 사업 출사표에 시선 집중
대림산업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재건축 사업 출사표에 시선 집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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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대한민국 최고가 시세를 경신한 ‘아크로 리버파크’와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를 비롯해 ‘아크로 리버뷰’, ‘아크로 리버하임’ 등 한강변에 최고급 주거벨트를 구축하며 하이엔드 주거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는 대림산업의 ‘아크로’가 위용을 드러낼 준비를 마쳤다.

국내 최고 매매가, 최고 상승률, 최고 분양가 등 시세와 관련된 수많은 타이틀을 휩쓸며 하이엔드 브랜드로 차별화에 성공한 대림산업 ‘아크로’가 한남3구역과 신반포15차 재건축 사업에 입찰제안서를 제출하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림산업 ‘아크로’는 하이엔드 수식어에 걸맞는 최상의 입지와 수요자만을 대상으로 상품에서부터 서비스, 상징성까지 절대우위의 주거 품격을 실현하고 있다. 실제 서초구 반포동 일대 신반포 1차를 재건축한 아크로 리버파크는 아파트 매매가 3.3㎡당 1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 주거역사를 새로 썻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단지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아크로 리버파크 전용면적 84㎡의 매매가는 34억원으로 인접해 있는 반포 자이의 같은 면적 28억3000만원과 비교 시 6억원 가까이 차이가 난다. 가격 상승 폭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84㎡ 기준 아크로 리버파크는 지난 1년간 가격이 5억원 이상이 올랐지만 반포 자이는 8천만원이 증가하는데 그쳤다.

입주 후 시세 상승률이 160%가 되는 기간 또한, 아크로 리버파크는 3.5년, 반포 자이는 10년, 래미안 퍼스티지는 9년, 반포 힐스테이트는 8년이 걸렸다. 타 단지 대비 가장 짧은 기간에 시세 상승을 기록한 것이다.

입주 후 월간 상승률을 비교해 보면 그 차이가 더욱 두드러진다. ‘부동산114’ 가격 데이터에 따르면 ‘아크로 리버파크’는 입주 후 월 평균 1.57% 상승률을 기록, 반포 자이(0.68%), 래미안 퍼스티지(0.75%), 반포 힐스테이트(0.73%) 등 타 단지 대비 약 2.2배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잠원동에 위치한 '아크로 리버뷰' 역시 분양가 대비 실거래 가격이 무려 82% 이상 급등하면서 신축아파트 중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지난해 11월 전용 84㎡가 28억 2,000만 원에 거래되고 다음달인 12월, 30억 5,000만 원에 거래 됐다. 한 달 사이 1억 3,000만 원이나 상승한 것이다. 109㎡(33평) 기준 프리미엄만 11억 수준이다.

폭발적인 시세 상승은 강남3구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올해 완공을 앞둔 성수동 랜드마크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3.3㎡당 평균 4,750만원으로 역대 분양가 신기록을 새로 썼다. 최고가 분양가에 걸맞은 웅장한 외관은 물론 확 트인 한강 조망, 최대 층고 등의 특화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등이 각광받으며 수요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 가치까지 반영한 최고급 주거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아크로 리버하임’은 분양가 대비 상승률이 가장 높은 단지로 유명하다. 분양 당시 3.3㎡당 평균 2,274만원으로 지역에 비해 고분양가 라는 의견이 지배적 이였으나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매매가는 폭발적으로 올라 4,713만원을 기록, 107% 상승률을 기록하며 분양가 대비 상승률이 가장 높은 단지 꼭대기에 이름을 올렸다.

이런 가운데 대림산업 ‘아크로’가 한남3구역과, 신반포15차 재건축 수주전 입찰에 참여의사를 밝히며 독보적인 하이엔드 주거브랜드로서 아크로만의 비교 불가한 가치 기준을 제시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대림산업이 가지고 있는 최고급 주거의 가치를 바탕으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주거단지를 완성할 계획”이라며 “새로이 선보일 ‘아크로’는 설계에서부터 입지, 서비스까지 절대 우위의 주거 품격을 실현해 국내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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