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스킨, 포르쉐박스터 파나메라 차량 랩핑장인들 유튜버에 도전하다
차스킨, 포르쉐박스터 파나메라 차량 랩핑장인들 유튜버에 도전하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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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랩핑이란 차량의 도장 겉면에 내구성이높은 다양한 색상의 필름을 부착해서 차주가 원하는 색상이나 일반 도색보다 훨씬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게 해주는 시공을 말한다. 특히, 약 5,6년전 우연찮게 XTM더벙커 에도 출연했던 랩핑이라는 종목의 1세대 업체로써 유명세를 탄 후 한동안 잠잠했지만 이번에 포르쉐박스터, 파나메라 차량의 차주들에게 이목이 쏠리면서 다시 한 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포르쉐사의 포르쉐파나메라를 포함한 다양한 차량 특성상 외관의 굴곡이 심하고 랩핑을 하기에 작업의 난이도가 높은데 랩핑 1세대만의 노하우 덕분인지 어려움 없이 시공을 함과 더불어 깔끔하고 내구성 있는 시공이 가능한 업체로 차스킨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차스킨의 경력으로는 랩핑 1세대로 가장 오래되었고 2015년도 더벙커 시즌5에 카스킨 협력업체로 출연 2016년 서울오토살롱에 카스킨 대표로 참가 카스킨 라이센스 또한 아시아 에서 최초로 획득한 업체인데 그런 경력과는 다르게 영상이라는 것에 그리 많은 관심이 없었고 대중들이 유튜브라는 매체를 통해 소식을 많이 접한다는 것을 인지한 후부터는 요즘 들어 영상촬영이나 유튜브 작업에 많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아무래도 뒤늦게 시작한 유튜브라 많은 어려움을 겪고는 있지만 차후에는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는 누리꾼들의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다. 유튜브 채널 이름 또한 차스킨 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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