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피부관리실 샬롱드영스킨앤바디 청담점, 봄철 피부관리 진행
[업체탐방] 피부관리실 샬롱드영스킨앤바디 청담점, 봄철 피부관리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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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바쁜 생활 속 미세먼지 가득한 환경에 살다 보면 피부가 숨을 못 쉬고 있는 건조함을 느끼기 쉽다. 봄철은 건조한 피부의 영향으로 가려움이나 트러블, 각질 등으로 어려움이 큰 시기이다. 또한 코로나의 영향으로 마스크를 하루 내내 쓰고 있어야 하는 상황을 감안해 보면, 우리 피부는 여러 가지 트러블에 24시간 노출되어있다.

특히 마스크가 닿는 부분인 입과 눈가 주변 트러블로 불편함을 겪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건성 피부인 경우는 마스크 재사용 및 장시간 사용으로 피부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환다.

청담동 샬롱드영스킨앤바디 원장은 "고객들이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지나친 세안은 권하지 않는다.  피부가 더 건조해지며 PH 밸런스 또한 무너지면서 피부에 생긴 염증이 더 악화될 수 있다. 세안 후 티트리를 이용하여 피부를 진정시키거나 알로에 젤을 이용 피부에 올려주면 진정효과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살롱드영스킨앤바디에서는 고객들의 피부 상태를 사전 상담과정을 통해 철저하게 분석하여 피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피부 면역력을 높여주는 오투덤테라피나 고보습 진정관리가 많은 고객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업체 관계자는 "처음 방문하면 10만원 상당의 1회 체험관리를 6만원에 받아볼 수 있고 당일 10회 관리고객은 60만원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관리 시작 전 클렌징을 기본으로 산소필링, 데콜테 매뉴얼 테라피, 산소앰플, 오투덤 마스크, 훼이셜 윤곽 관리, 모델링 쿨링 마스크 관리를 진행한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가을 웨딩을 준비하는 아름다운 신부를 위한 봄철 특별 피부관리 코스 또한 매우 만족도가 높다. 전문가의 관리를 통해 지친 피부에 활력과 수분을 충전하여 건강한 피부미인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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