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알파도, 반려동물 면역력 증강위한 동충하초 종합영양제 '알파닥터' 출시
(주)알파도, 반려동물 면역력 증강위한 동충하초 종합영양제 '알파닥터'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6 14: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주)알파도가 반려동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동충하초 종합영양제 알파닥터를 출시하였다.

최근 반려동물이 늘어난데 반해 체계적인 건강기능을 관리 받기 어렵다는 점에서 반려동물 영양제가 시장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려동물을 체계적이고 정기적으로 건강관리 해줄 수만 있었다면 큰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뿐 아니라 부담스러운 의료비 지출도 막을 수 있다.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충분하게 처리할 수 있는데 부족한 건강기능을 방치해 두었다가 나중에 큰 힘과 비용을 들이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의 건강관리의 현 상황이다. 

(주)알파도 관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기능 개선에 좋은 것으로 인정받은 기능성 식품 원료는 동충하초, 인삼, 홍삼, 주정추출물, 상황버섯 추출물 등 24종이 있다. 알파닥터 동충하초 코디세핀은 면역세포를 증가시키거나 그 기능을 조절해 면역 능력을 올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받았으며, 반려동물 면역증진과 천연항생제로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종합영양제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반려동물을 위해 100% 동충하초 원료로 사람이 먹는 원료와 같은 동충하초를 사용하여 개발하고 생산하였으며, 동충하초의 주요 성분인 코디세핀은 면역력 증가와 천연 항생제 역할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업체 관계자는 "알파닥터는 99%의 동충하초와 1%의 닭가슴살로 구성되어 반려동물의 건강증진과 기호성이 좋고, 반려동물 체중에 따라 동충하초 종합 영양제를 매일 1g부터3g씩 12주 동안 먹은 반려동물은 면역력이 15.6% 증가하고 건강체질 지수가 많이 좋아진 실험결과를 보았다"라고 소개햇다.

(주)알파도는 반려동물 소변자가 건강진단키트도 함께 출시하였다. 반려동물 소변 자가 건강진단키트 '알파도펫'은 딥러닝기술과 광학기술을 융합해서 만들어진 반려동물 체외 진단기이다.

알파도펫 소변 자가진단키트는 다른 제품에 비하여 외부환경과 조명의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비색표를 가장 적은 크기로 구조화 했으며,또한 비색표 인쇄도 특수종이를 사용하여 반사광에 의한 카메라 촬영의 어려움을 최소화하였다. 

소변자가진단키트로 매월 1회이상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측정한 결과를 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12회이상 매월1회이상 검사한 고객은 알파도 고객센터에서 종합데이터 분석결과를 별도로 받아 볼 수 있다. 반려동물의 시약을 묻인 후 알파도 비색표 가운데 올려서, 스마트폰의 알파도 앱을 실행하여 촬영하면 자동 매칭하여 분석하고 결과를 알려준다.

(주)알파도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유통,의료,환경등 다양한 분야와 딥러닝 인공지능 기술로 반려동물 가정이라면 누구나 하루 1회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 플랫폼을 구축하여 반려동물의 건강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생활의 질을 높여 갈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