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펜타펀딩, 2020년 4월 플랫폼 출시
P2P 펜타펀딩, 2020년 4월 플랫폼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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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안성정과 투자자의 믿음를 기반으로 경영정책을 세운 P2P투자 금융플랫폼 펜타펀딩이 2020년 4월 플랫폼 출시를 했다고 밝혔다.

펜타펀딩은 기존 금융시장의 상품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론 상품을 착안했다.  해당 상품은 로지스(Logis)론으로 물류회사 및 화물운송회사만의 특화된 론이다. 물류, 창고, 화물운송 분야의 법인유동화자금 및 해당법인의 화물차 차량을 담보, 투자대상으로 한 신개념 복합론이다.

㈜펜타펀딩 성재익 대표는 “펜타펀딩은 투자자들의 원금손실방지를 위해 펜타쉴드라는 투자자 보호대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펜타쉴드는 채권부실 발생 시 적립금 범위 내에서 손실 보전을 진행하여 투자자를 보호하며, 투자한 채권에 부실이 발생 될 경우 펜타는 금융감독원 가이드라인 기준에 따라 약정된 상환일로부터 90일까지는 정상적인 채권 추심절차를 진행하고 이후에도 원리금 회수가 불가능 할 경우, 펜타쉴드에 적립된 총 적립금 한도 내에서 지급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보다 자세한 상품 설명 및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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