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실수요자 부동산 주목....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 100% 계약 완료.
코로나19로 실수요자 부동산 주목....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 100% 계약 완료.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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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확산에 어렵게 분양에 돌입한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가 100% 분양을 마쳐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 운영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결과, 건강한 견본주택 관람 문화를 정착시켰다는 좋은 평을 받았다. 이어 21:1이라는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예비 당첨자까지 계약으로 연결돼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악조건 속에 천안 일대에 처음 물량을 공급한 서희건설의 기록적인 데뷔로 호평 된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라는 최악의 상황에 내 집 마련의 꿈이 더욱 강한 희망으로 작용해 실수요자들의 계약으로 연결된 것이 아닐까 한다”며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성실 시공과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완공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 가까이 자리한 아파트 중 2018년에 준공한 청당한양수자인블루시티는 시세 대비 프리미엄이 6,000여만원 붙었고, 같은 해 준공한 행정타운두산위브더파크도 약 7,000만원 프리미엄이 붙었다. 이에 이번 분양을 통해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수요자들의 확신이 계약으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단지가 천안에 건립되는 것도 인기를 더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한 천안은 비규제 지역에 해당돼 1순위 청약 조건, 분양권 전매 제한, 종부세 및 양도세 부담 등 각종 규제에서 수도권보다 자유롭다. 따라서 지금 시기에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 분양을 받는다면, 내 집 마련부터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이번 청약에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몰렸다는 분석이다.

더불어 천안시 도시관리 계획에 따라 (가칭)청당2초등학교 신설 및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통학로가 조성된다. 이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8조, 같은 법률 시행령 제22조의 규정에 의거 천안시에 열람, 공고돼 있다.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1층~지상 27층 규모에 741세대 중 221가구가 일반 분양됐으며, 전 세대가 신세대들의 선호도가 높은 59㎡~84㎡ 중소형 타입으로 공급됐다. 남향 위주의 대단지로, 동간 거리가 충분히 확보됐으며, 4Bay(일부 세대 적용),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등 기능성 대형수납공간이 제공돼 주거 생활의 여유로움을 더했다.

쾌적한 대단지 환경을 선사하는 1만 3천여㎡ 이상의 조경시설도 눈길을 끈다. 커뮤니티가든, 잔디광장, 이벤트가든, 힐링가든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조경시설 내 갖춰진다. 손님들에게 숙박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게스트하우스는 파티형과 원룸형 2개소가 설치될 예정으로, 이벤트 및 휴식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주민회의실, 국공립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가 천안의 신흥주거지로 급부상 중인 청당동 약 9천여 세대 맨 앞에 자리해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천안우리병원이 가깝고, 농협 하나로마트, 우체국, 롯데시네마(예정),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경찰서, 세무서, 국민연금공단 등 다양한 공공기관이 밀집된 청수행정타운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남부대로가 단지 바로 앞을 지나며, KTX 천안아산역과 천안대로가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망도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 고속도로, 2020년 12월 개통 예정인 아산~청주고속도로(서천안IC, 5분 이내), 지하철 1호선 쌍용역과 봉명역 등이 가까워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도 훌륭하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서부대로 668(성정동 1244)에 위치해있으며, 포털 검색창에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를 입력하면 사이버 견본주택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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