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채널’ 성장으로 더욱 치열해지는 온라인 마케팅… 온라인 언론홍보 주목
‘옴니채널’ 성장으로 더욱 치열해지는 온라인 마케팅… 온라인 언론홍보 주목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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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프라인 유통업체가 소비심리 위축, 언택트 소비문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옴니채널로의 변화를 고려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리테일 4.0 시대의 핵심으로 손꼽히는 옴니채널은 ‘모든 것, 모든 방식’을 의미하는 접두사 옴니(omni)와 유통경로를 의미하는 채널(channel)의 합성어로 소비자가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경로를 넘나들며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를 말한다. 즉, 각 유통 채널의 특성을 결합해 어떤 채널에서든 같은 매장을 이용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한 쇼핑 환경을 말한다.

최근에는 대형 유통채널은 물론 전통 소매유통업체들이 온라인 및 가상점포를 발전된 형태로 운영하면서 옴니채널의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다. SSG 닷컴과 새벽배송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오픈하면서 대량 주문 역량을 강화한 바 있다.

또 옴니채널 전략 본격화를 발표하면서 '롯데온' 앱 개발을 알린 롯데는 온·오프라인을 연결해 모든 상품을 가까운 롯데 매장에서 받을 수 있도록 옴니채널 전략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롯데마트는 점포 5km 내에서 주문하면 1시간 이내에 주문 상품이 배달되는 ‘바로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대형 유통업체들의 옴니채널이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고 이를 중소형 업체들이 빠르게 뒤쫓아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유통업계간 온라인 마케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기업의 경우 막대한 비용을 들여 다양한 채널에 대규모 광고를 실시할 수 있지만,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의 경우 비용은 물론 전문 인력의 부족으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온라인 언론홍보대행사 뉴스스타트의 서비스에 주목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업계 1위 온라인 언론홍보대행사인 '뉴스캐스트'의 자매 브랜드인 뉴스스타트는 언론홍보 노하우를 갖춘 전문 AE를 통한 무료 컨설팅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뉴스스타트와 서비스를 진행하지 않았더라도 온라인 언론홍보에 관심이 있는 개인 및 기업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마케팅의 기본으로 손꼽히는 언론홍보 서비스는 언론사를 통해 기사 형식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이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신뢰도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일정 기간에만 노출되는 광고와 다르게 꾸준히 포털이나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에서 가장 첫 번째로 고려하는 마케팅 방법으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 특히 온라인 언론홍보는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이나 PC로 바로 기사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접근성 또한 높다.

온라인 언론홍보대행사 뉴스스타트 윤선우 총괄팀장은 “최근 내수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케팅비용 투자에 난색을 표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늘어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임은 분명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언론홍보를 포함한 효율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세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뉴스스타트는 최근 자사 언론홍보 서비스를 리뉴얼하면서 다채로운 서비스 구성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힌 바 있다. 온라인 언론홍보대행사 뉴스스타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유선문의, 이메일 문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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