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 타운하우스, 30·40세대에서 주목... ‘김포 운양역 라피아노 Ⅱ’ 공급
서울 근교 타운하우스, 30·40세대에서 주목... ‘김포 운양역 라피아노 Ⅱ’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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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하우스의 인기가 대단하다. 과거 50~60대 중장년층을 비롯해 부유층을 대상으로 인기를 끌던 타운하우스가 최근에는 30~40대 젊은 주택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상품으로 변화하고 있다.

최근 공급되는 타운하우스는 젊은 수요자들의 니즈에 맞춰 젊은 감각으로 설계되면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타운 하우스는 상품성이 입증돼 분양과 동시에 많은 관심을 끌며 완판을 하기도 한다.

타운하우스가 주택 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끄는 가운데 최근 관심을 받는 곳은 김포에서 공급된 ‘운양역 라피아노 Ⅱ’다. ‘운양역 라피아노 Ⅱ’는 김포시 운양동 단독주택 용지 20BL에 총 10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입주가 진행 중이다.

‘운양역 라피아노 Ⅱ’는 공급 물량 가운데 대부분 계약이 완료됐기 때문에 잔여 물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원형 단독주택이 아닌 한강신도시 택지지구내에 위치해 있어 한강과 시외곽 진출입이 용이하며 운양동 아트빌리지 인근에 입주해 쾌적한 환경과 편리한 도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주거 트렌드로 부상하는 ‘욜로’(YOLOㆍYou Only Live Once)에 발맞춰 층간 소음 걱정을 줄이고, 내부 여유 공간을 늘리면서 테라스 공간까지 확보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타운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급과 동시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김포에 공급되는 라피아노의 경우 가격과 상품성에서 검증이 이루어진 만큼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특징은 서울에서 가깝다는 점이다. 차량으로 바로 김포한강로로 진입해 마곡지구를 비롯해 여의도, DMC, 마포 등 서울 서부권 주요 업무 지구에 빠르게 닿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이들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뿐만 아니라, 특히 미국 동부권이나 영국에서 거주하며 단독주택을 체험한 30~40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개통한 김포골드라인 운양역을 통하면 마곡역(약 25분), DMC(약 30분) 등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김포 한강신도시에서도 한강에 접근이 가장 편리한 입지다. 도보 10분 거리에 한강 공원 및 산책로가 자리해 퇴근 후 및 주말에 편리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운양역 라피아노 Ⅱ 는 경기 김포시 운양동 1285-14번지에 샘플 하우스가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시에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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