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학교, 우수한 미디어지수 획득하며 ‘빅3’ 청신호... 2020년 4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4위
서울디지털대학교, 우수한 미디어지수 획득하며 ‘빅3’ 청신호... 2020년 4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4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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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제작 기부 선행 펼쳐
인천 서구청과 ‘인천 서구청 임직원 및 서구민을 위한 위탁교육협약’ 체결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지난 3월 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에서 선두권 도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일 “사이버대학교에 대해 2020년 3월 2일부터 2020년 4월 1일까지의 국내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10,178,89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서울디지털대학교가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3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8,777,004개와 비교하면 15.9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소장은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르며,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이어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하는 경우 학사 학위 또는 전문 학사 학위를 수여하는 고등 교육 체제이다. 특히 학생이 인터넷을 통해 수업을 듣고, 시험을 보거나 과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학사 운영을 한다”며 설명했다.

4위, 서울디지털대학교 브랜드는 참여지수 586,033 미디어지수 32,979 소통지수 185,600 커뮤니티지수 122,2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26,890로 분석되었다. 지난 2020년 3월 브랜드평판지수 852,201와 비교하면 8.76% 상승했다.​

​구 소장은 “서울디지털대학교 브랜드는 전체 1위의 미디어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참여지수는 선두권가 격차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이랜드재단과 함께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장애인생활시설 샬롬의집에 패션학과 재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마스크 120장와 오프라이스 삼광쌀 60포대을 기부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마스크 품귀현상에 따라 마스크 구입이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제작해 기부하였다.

더불어 인천 서구청과 ‘인천 서구청 임직원 및 서구민을 위한 위탁교육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 서구청 임직원과 서구민이 서울디지털대학교에 입학 시 입학금 전액 면제와 등록금 일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인천 서구와 연계, 맞춤교육과정을 개설해 시민들의 교육 확대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또한 김포시청과 관학협약을 통해 김포시청 임직원 입학 시 입학금 전액과 매 학기 수업료 일부 장학 혜택을 부여하게 됐다. 특히 서울디지털대는 학교에 출석해야만 하는 오프라인 대학과 달리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산업체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현재 직군의 전문 인력으로 발전, 졸업 및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덧붙여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대응해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온라인으로 개최해 진행했다. 이어 온라인으로 제작된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대학생활에 꼭 알아야 할 학사제도, 강의 시스템 활용방법, 강의 콘텐츠 유형 소개 및 유형별 학습방법 등을 설명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국내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1위 서울사이버대학교의 독주속에 2위에서 5위까지 한양사이버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 고려사이버대학교가 매월 순위 변동속에 선두 도전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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