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독보적인 참여지수 획득하며 ‘선두’ 유지... 2020년 4월 면세점 브랜드평판 1위
롯데면세점, 독보적인 참여지수 획득하며 ‘선두’ 유지... 2020년 4월 면세점 브랜드평판 1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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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청년 스타트업 기업 육성… 지역관광 활성화 지원
롯데면세점 제주 ‘지역 맞춤형’ 사회 상생활동
면세점도 언택트...롯데면세점 스마트 스토어 열어

롯데면세점이 6개월 연속 ‘선두’로 앞장서며 면세점 브랜드평판에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면세점 8개 브랜드에 대해 2020년 3월 2일부터 2020년 4월 1일까지의 면세점 브랜드 빅데이터 6,794,44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롯데면세점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시장가치 및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면세점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고 신제품런칭센터가 진행한 브랜드 채널에 대한 평가와 브랜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평가도 포함되었다”며, “지난 2020년 3월 면세점 브랜드 빅데이터 9,662,672개와 비교하면 19.97% 줄어들었다”고 평판했다.

1위, 롯데면세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108,720 미디어지수 485,339 소통지수 594,089 커뮤니티지수 585,620 사회공헌지수 189,1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62,903로 분석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697,472 와 비교하면 27.23% 하락했다.

​구 소장은 “롯데면세점은 높은 참여지수를 얻었다”며, 이어 “모든 세부지수에서도 전체 1위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왕좌’의 자존심을 굳건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면세점과 롯데액셀러레이터가 함께 진행한 ‘롯데면세점 청년기업 & 지역 상생 프로젝트’는 각 스타트업에 최대 4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년 기업 지원 사회공헌으로 100% 기부 형태로 운영된다.

이어, 롯데면세점 제주에 따르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위생용품키트 1100세트를 제작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에 기부했다. 해당 위생용품키트는 어린이용 KF94 마스크와 손세정제, 물티슈 등으로 구성되었다.

더불어, 롯데면세점은 지난 한 달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의 기존 매장 ‘스타에비뉴 코너’를 리뉴얼해 스마트 스토어로 탈바꿈했다. 스마트 스토어에는 유수의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들이 입점해 브랜드별로 디지털 쇼핑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4월 면세점 ‘빅3’의 순위는, 1위 롯데면세점, 2위 신라면세점, 3위 신세계면세점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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