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쿠바산 폴리코사놀, HDL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
[건강정보] 쿠바산 폴리코사놀, HDL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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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40대 이상의 중/장년층 남성의 경우 야근과 과도한 스트레스, 잦은 회식 등으로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혈관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온 상태다.

심뇌혈관질환은 돌연사로 이어지는 치명적인 질병이지만 관리를 통한 예방이 충분히 가능하다.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인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관리를 위해 평소 본인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상지질혈증이란 혈액 속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수치가 높은 상태를 말하며 또한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이 감소한 상태도 포함한다.

혈관은 70%가 막혀도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만약 이상지질혈증이 원인이 되어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때는 이미 심뇌혈관질환이 진행된 상태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가 돌연사로 이어지지 않는 첫 걸음인 것이다.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 범위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와 운동이 병행돼야 한다. 하지만 과도한 업무량과 잦은 회식 등에서 벗어나기 힘든 중/장년층에게 지속적인 관리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 경우,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기능성이 검증된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하게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쿠바인들의 장수 비결로 알려진 '폴리코사놀'이 최근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폴리코사놀은 쿠바 사람들의 장수 비결로,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쿠바에서는 폴리코사놀을 의약품으로 분류하여 혈관 질환이 있거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처방하고 있다.

폴리코사놀 구매 계획이 있다면, 한국 식약처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기능을 인정한 ‘쿠바산 폴리코사놀’인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한국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한 폴리코사놀은 쿠바산 사탕수수 잎과 줄기에서 추출 및 정제한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이 유일하다. 다른 식물 또는 다른 원산지의 사탕수수에서 얻어진 폴리코사놀의 경우 아직까지 국내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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