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인강 와이즈캠프, 화상 그룹 수업으로 전 학년 전 과목 100% 대비 오픈
초등학생인강 와이즈캠프, 화상 그룹 수업으로 전 학년 전 과목 100% 대비 오픈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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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온라인 개학이 확정됐다. 이에 초등수학 국정교과서 발행사 비상교육 와이즈캠프가 온라인 화상수업, 스마트 학습(인강)과 오프라인 월간지 학습을 진행해 전 학년 전 과목 대비에 나섰다.

와이즈캠프는 스마트학습 유일 그룹 화상수업을 통해 온라인 학습의 한계를 완전히 극복했다. 일반적인 수준의 ‘화상 상담’수업이 아닌, 담임선생님과 친구들의 그룹 화상수업으로 체계적인 온라인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담임선생님의 체계적인 교과수업으로 지식을 쌓고, 다른 친구들과의 토론, 발표수업을 통해 협동심과 사고력까지 기를 수 있다.

와이즈캠프 담당자는 ‘온라인 개학 시행이 확정됨에 따라 와이즈캠프의 온라인 화상수업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화상수업 일정 확대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상교육 와이즈캠프는 초등 전 학년 전과목에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시하는 스마트학습 프로그램으로, 교과, 활동, 실험, 오답노트로 구성된 교과서를 애니메이션, 영상 기반의 미디어와 비주얼씽킹 콘텐츠를 통해 학습자의 공부 흥미를 높힌다.

특히 비주얼씽킹인 국내 교육 업계 최초로 접목한 학습법으로 초등학교 교사 78% 이상이 활용하는 교수법이다. 비주얼씽킹은 특정 주제나 개념, 생각을 한 장의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전체 구조와 흐름을 읽는 시각적 사고 방법이다.

이와 관련해 비상교육이 지난 1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 사이트를 통해 비주얼씽킹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초·중·고 교사 100명에게 수업에서 '비주얼씽킹'을 적용해본 적이 있냐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75%가 '그렇다'고 답했고, 전체 응답자의 65%가 학습효과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비주얼씽킹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는 '기억력과 창의력 향상'이라는 응답이 3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시각 자료를 통해 '교과 개념 이해에 도움' 28%, '수업 참여도 향상' 23%가 뒤를 이었다.

와이즈캠프는 온라인 그룹 화상수업과 비주얼씽킹 학습을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10일 무료체험 신청을 진행중이다. 와이즈캠프 체험 이력이 없는 신규회원이라면 와이즈캠프 학습 10일 무료체험과 급수한자 문제집 1권, 비상교육 2020년 1학기 수학 연산문제집 1권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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