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푸드, 입맛 돋는 신메뉴 연어장과 깐새우장 출시
바로푸드, 입맛 돋는 신메뉴 연어장과 깐새우장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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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넘게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일어나면서 외식마저 하기 힘들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 및 모임 또한 줄줄이 취소되다 보니 시끄럽고 사람들로 붐비던 레스토랑, 식당, 카페들 마저 그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이렇듯 사람들로 붐비는 마트와 백화점 대신 온라인으로 신선하고 맛있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하여 식품 제조 및 유통 전문 업체 ‘바로푸드’가 새로운 신메뉴 ‘올바로 일식 셰프 특제 간장 연어장, 깐새우장’을 출시했다.

이 두 제품은 모두 바로푸드의 ‘올바로 프로젝트’에서 출시되었다. ‘올바로 프로젝트’는 기술은 있지만 유통망이 없는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통해 유통과정을 축소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고 맛있는 식품을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사회적 프로젝트다. 이번 신제품 연어장, 깐새우장은 수산물업에 일가견이 있는 비산 식품과 함께 했다.

올바로 연어장과 깐새우장은 20년 경력 일식 셰프의 지휘 아래 손질된 신선한 재료와 여러 시행착오 끝에 제조된 특제 간장 소스가 특징인 제품이다. 또한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재료를 손질해 기계로는 제대로 제거할 수 없는 연어 껍질과 먹을 때마다 골라내기 번거로운 꼬리를 미리 제거하여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줄였다.

사과, 대파, 양파, 고추 등의 야채와 간장을 푹 끓인 뒤, 매콤하면서 깊은 맛이 나는 특제 소스를 곁들였다. 또한 육수에 사용한 야채들을 빼고 양파, 고추만을 넣은 후 연어와 새우로 가득 담아 가성비를 더했다.

바로푸드 관계자는 “신제품 올바로 연어장, 깐새우장은 밖에서 장 보기가 어렵거나 직접 음식을 조리하기 어려운 1인 가구, 주부, 직장인들이 믿고 먹을 있도록 신경썼다”며 “외식으로 접할 수 있던 메뉴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바로푸드는 판매가 어려운 소상공인 중 협업을 희망하는 업체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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