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용 글로벌 브랜드 즈바이(ZHIBAI), 중국을 넘어 세계로
이미용 글로벌 브랜드 즈바이(ZHIBAI), 중국을 넘어 세계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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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바이(ZHIBAI)는 고속 드라이기, 고데기, 전동 칫솔, 구강 세정기 등 생활용품 중심의 이미용 기업으로 해외에서 많이 알려진 브랜드이다.

즈바이(ZHIBAI)기업은 ‘마음을 담고 정성을 들인다.’라는 슬로건으로 제품 제작 시 소비자의 편의에 맞춰 제품에 꼭 필요한 성능을 담으며, 심플하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성능으로 세계 각국에서도 브랜드 랭킹에 오르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으면서 파나소닉과 다이슨과 경쟁하고 있다.

또한 즈바이(ZHIBAI) 헤어드라이기인 경우 60건이 넘는 특허 기술을 출원과, ISO9001 체계를 인증을 통해 샤오미에게 기술 및 품질을 인정받아 투자와 함께 헤어드라이기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그 결과 2019년 드라이기 누적 300만 대 판매 돌파, 샤오미 생태계 회사로도 널리 알려지면서 세계로 이름을 알리면서 뻗어 나가고 있다.

최근 즈바이 글로벌 전략팀에서 아시아 시장 진출을 계획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국내인 경우 심플하면서도 소비자 편의성에 맞춘 무선 즈바이 보풀제거기를 출시해 2020년 흥행을 이끌기도 했으며, 앞으로 드라이기, 가습기를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해 한국과 일본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즈바이에 대한 횡보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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