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토스트카페 마리, 요즘 대세 ‘배달 창업’ 전략으로 불황을 극복하다
[창업이슈] 토스트카페 마리, 요즘 대세 ‘배달 창업’ 전략으로 불황을 극복하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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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가지 외부적 요인과 위생에 민감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나 대면 접촉을 꺼리며 외식 창업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바로 배달을 통해 주문하는 경우가 늘어난 것이다.

실제 스마트폰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의 활성화로 지금의 상황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배달 창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배달에 최적화된 창업 아이템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최근엔 간편하게 한 끼를 때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속은 든든하게 채우면서 뒤처리도 깔끔한 토스트 및 제빵 종류를 선호하고 있다. 여기에 후식으로 간단히 커피나 음료로 마무리하는 방식도 매력적이다.

토스트&커피전문점을 표방하는 ‘토스트카페 마리’는 이런 시대적 요구에 가장 적합한 외식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홀과 포장은 물론 배달까지 최적화된 아이템의 특성은 그 자체로 매출 상승 포인트가 된다.  신선하고 건강한 토스트와 커피의 환상 궁합과 배달의 만남은 가장 이상적인 시너지 효과를 낸다.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재료인 햄, 모짜렐라치즈, 루꼴라, 베이컨, 타코새우&치킨 등이 들어간 토스트 메뉴는 맛과 영양까지 갖추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여기에 전문점 못지않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커피 구성은 세트 메뉴로 주문도 가능해 가성비 좋은 영양 식사 혹은 간식으로 지속적인 배달 주문을 이끌어내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달 시스템 못지않게 홀과 매출 실적도 좋다. 여기에는 무인 주문 시스템인 키오스크가 자리하는데, 대면 접촉 없이 선택 버튼을 눌러 주문번호만 받으면 쉽고 빠르게 포장 및 홀 식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배달은 물론, 홀과 포장 판매까지 다각화된 매출 및 수익률 향상으로 불황의 시기를 이겨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토스트카페 마리 관계자는 “이제 배달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가 됐지만, 그렇다고 홀과 포장 수익을 포기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토스트카페 마리는 메뉴 구성의 특성과 퀄리티로 배달 창업에도 최적화 됐으며 무인 주문 시스템까지 갖추면서 홀과 포장 판매에서도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배달 창업 아이템 선택을 고민하고 계신 창업자 혹은 업종변경을 계획 중인 자영업자 분들은 토스트카페 마리의 시스템을 눈여겨 보길 바란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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