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제 신비환, 약국 유통 전문기업 지오영과 계약 체결
숙취해소제 신비환, 약국 유통 전문기업 지오영과 계약 체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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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약국과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해

건강식품 전문 쇼핑몰 ‘휴버트(HUBERT)’가 선보이는 숙취해소제 ‘신비환’이 약국 유통업계 1위 ‘지오영’과 계약을 체결하고 2월부터 전국 약국에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숙취해소제 ‘신비환’은 헛개나무 열매와 별갑 추출물을 비롯해 벌나무, 새싹보리가루, 모링가씨 등 총 18종 한약원료를 발효 배합했으며, 천연 유산균을 발효하여 숙취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하는 프리미엄 숙취해소제다.

특히 신비환은 특허청에서 인증받은 2종 특허기술을 도입해 완성도를 높였다. 자라의 등딱지를 말린 별갑을 이용해 자라별갑분말과 분말비타민E를 혼합하여 만든 조성물을 포함한 식품을 발명했다. 별갑은 혈중 알코올과 아세트아데히드 농도를 2배 이상 저하시켜 숙취해소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식물성 발효방식으로 유익균을 증식시킨 식물성 발효에 대해 특허를 받았다. 신비환은 40도 이하의 저온건조 방식으로 유산균을 그대로 살렸으며, 1g당 약 18억 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신비환 관계자는 “신비환은 무방부제, 무색소, 합성첨가물이 없고 철저하게 위생을 관리하는 HACCP 인증시설에서 가공하는 제품이라 안심할 수 있다”라며 “발효를 통해 흡수율을 높이고 별갑추출물을 이용해 빠른 알코올 분해를 돕는다. 제품 구매는 전국 약국과 온라인에서만 가능하다”고 전했다.

숙취해소제 신비환은 음주 30분 전 1포를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되며, 술자리 중에 섭취해도 된다. 신비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휴버트 공식 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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