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위한 수수료 0% 배달앱 포아브, 5월 배달 기능 추가 예정
소상공인을 위한 수수료 0% 배달앱 포아브, 5월 배달 기능 추가 예정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9 1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배달 기능 추가 예정
QR 결제를 활용한 소상공인 수수료 0%
지역페이, 포항 사랑 상품권으로 결제 가능

배달 주문과 봉사가 연계된 통합 플랫폼이 탄생될 예정이다.

포아브(대표 박성집)는 기존 배달 주문 앱의 높은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고자, 작년부터 QR 결제를 활용하여 배달 수수료와 광고료가 필요 없는 배달주문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포아브는 일반 배달 플랫폼과의 차별성이 뚜렸하다. 포아브 앱으로 봉사시간을 적립하는 봉사자 일 경우 배달주문 시 추가로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포아브는 봉사 인증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봉사 인증 방법에 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포항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이 체결되어 있어, 투명한봉사를 위한 앱을 서비스하고 있다.

포아브 CMO 박정근 이사는 “소상공인의 요구를 반영하여, 동반성장을 위해 오랫동안 수수료가 없는 배달 주문 기능을 준비해 왔다”며 “테스트 및 안정화를 거쳐 5월 포항을 시작으로 배달 기능을 선보일 예정”라고 말했다.

한편 배달 기능은 안정화를 거쳐 5월 업데이트 예정이며,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앱 다운이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