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벌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운영...." 소백산맥 공기와 햇볕이 가득한 벌꿀을 맛보세요"
소백산벌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운영...." 소백산맥 공기와 햇볕이 가득한 벌꿀을 맛보세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09 16: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통 벌꿀을 자주 먹으면 당분이 많아 충치나 당뇨 또는 비만에 걸릴 것을 걱정하기 마련인데,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이는 가짜 꿀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과 오해가 대부분이며, 실제 천연 벌꿀은 충치나 당뇨, 비만과 관련이 없고 오히려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일단 당의 종류가 설탕과 엄연히 다르기 때문인데, 설탕의 경우 과다섭취 시 당뇨, 비만, 충치 등을 일으키는 자당이 100%를 차지하는데 반해, 천연 꿀은 자당이 없고 과일에서 나오는 과당과 포도당 비율이 매우 높다.

벌에게 설탕을 먹여 생산한 꿀을 사양 꿀이라 하고, 벌이 꽃에서만 꿀을 모아 만든 꿀을 천연 꿀이라고 하는데, 이 천연 꿀에는 체내 유독물질을 배출하는 황 함유량이 매우 높다는 것이 연구결과이다.

국립농업과학원의 한 연구원은 단맛은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여겨져 왔으나 벌꿀은 단맛을 즐기면서도 성인병을 예방하고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단 맛과 건강함을 함께 충족시킬 수 있는 벌꿀은 생산하기도 쉽지가 않다.

소백산벌꿀은 경상북도에 위치한 소백산맥의 맑은 공기와 햇볕을 받은 벌꿀을 생산하고 있다.

소백산벌꿀 관계자는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소백산벌꿀에서 직접 주문도 가능한데, 판매중인 여러 종류의 벌꿀은 각각의 드럼마다 축산물품질평가원과 한국양봉협회 검사를 거쳐 엄격하게 관리된 천연꿀이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백산벌꿀에서는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벌꿀을 도자기와 단지패키지로 정성스럽게 구성하여 판매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