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00개 호텔, 업무협업툴 'RUMY(루미)' 서비스 가입
국내 200개 호텔, 업무협업툴 'RUMY(루미)' 서비스 가입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22 13: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수인계 시간 단축·업무 유실률 감소·고객 대응 속도 향상·위생청결 개선 등 업무 퍼포먼스 나타나

호텔 및 리조트 직원들을 위한 업무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RUMY(루미)는 미국 워싱턴주 8개 호텔에 이어 포천 베어스타운, 롯데 부여리조트 등 국내 200개 호텔이 업무 협업툴 'RUMY(루미)' 서비스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RUMY(루미)가 인기를 끈 이유는 별도의 교육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스마트폰 터치 몇 번 만으로 숙지가 가능하다는 뛰어난 편의성 때문으로 분석된다. 모바일 메신저처럼 간단하게 이슈를 등록하고 해당 이슈에 대한 댓글들을 통해 담당자와 업무처리 흐름을 파악하고 사진 첨부를 통해 정확한 소통이 가능하다.

한눈에 파악되는 RUMY(루미)의 UI·UX도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 RUMY(루미)를 사용하고 있는 포천 베어스타운에서는 "기존 제품보다 깔끔해진 인터페이스로 이슈 작성 및 필터링이 수월해져 업무공유와 처리가 훨씬 빨라졌다"라며 "작성한 이슈가 담당자에 바로 전달되고 처리 별 이력이 남아 정보관리가 용이해졌다"라고 전했다.

6개월 이상 RUMY(루미)를 이용 중인 호텔 설문조사 분석 결과 인수인계 시간 단축, 업무 유실률 감소, 고객 대응 속도 향상, 위생청결 개선이라는 효과적인 업무 퍼포먼스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주영 ㈜진주소프트 대표는 "루미는 호텔 업계 분야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연구 개발을 통한 결과물이며 실제 호텔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라며 "최종적으로 지역 상권 허브가 되는 호텔 거점의 관광산업 활성화가 목표"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