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코인(Dcoin) 해시팟(HASHPOT) 프로젝트와 상장 및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코인(Dcoin) 해시팟(HASHPOT) 프로젝트와 상장 및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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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거래소 디코인(Dcoin)이 4월 16일 상장한 해시팟(HASHPOT) 프로젝트와 5월 20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디코인 거래소는 FATF 자금세탁방지 권고안에 따라 스위스 금융감독청의 자율감사 기구인 VQF 멤버쉽을 획득하였으며 코인 마켓캡의 새로운 거래소 관련 지표인 유동성(Liquidity)랭킹 40위권에 위치한 글로벌 거래소이다. 2018년 8월 설립 이후 80여개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유치하였고, 디코인 한국지사에서는 약 30개의 한국 프로젝트를 상장하여 중화권 및 글로벌 시장에 알려왔다. 특히 운영센터가 한국에 위치하여, 1400여명의 카카오톡 커뮤니티를 통해 활발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국 프로젝트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과 즉각 대응으로 상장 이후에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운영중심 거래소로 업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디코인과 글로벌 진출 파트너십을 맺은 해시팟 프로젝트는 비트코인 마이닝 프로젝트이다. 해시팟 프로젝트는 비트코인 채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전력을 중앙아시아 지역에 이미 확보하였으며, 전세계에서 가장 낮은 전기료로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있다. 또한, 저렴한 전력을 활용하여, 클라우드 마이닝 및 채굴장 임대 등의 서비스를 통해 해시파워를 지속해서 증대시킨다. 여기에서 나오는 비트코인은 지속적으로 해시팟 토큰을 바이백 및 소각 한다는 점이 해시팟 프로젝트의 매력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다.

해시팟 프로젝트의 마상용 대표는 "기존 암호화폐 사업이 안정적으로 유지하지 못하여 피해로 이어졌던 것이 사실이며, 이는 결국 제시한 비즈니스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축 및 유지하지 못해 프로젝트가 미완성이 되며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 해시팟 프로젝트는 투자금 모두 마이닝센터 구축에 투입 -> 마이닝된 비트코인으로 해시팟(HPOT) 매일 바이백 -> 토큰 가치 증대 -> 클라우드 사업 등으로 해시량 증대 -> 토큰 가치 극대화에 초점이 맞춰진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한편 디코인(Dcoin) 한국지사 서재원 대표는 “해시팟 프로젝트는 매일 바이백 된 내역을 디코인 커뮤니티에 공개하고 있는 매우 투명한 프로젝트이다. 간단하면서도 명확한 토큰 이코노미를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라 국적과 언어의 장벽 없이 전세계 모든 투자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고 판단하여 상장하였으며, 글로벌 마케팅을 포함한 전방위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성장하는 프로젝트를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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