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비트(ProBit), ‘최대 100% 거래 수수료 환급’ 트레이드 마이닝 이벤트 개최
프로비트(ProBit), ‘최대 100% 거래 수수료 환급’ 트레이드 마이닝 이벤트 개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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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비트코인 반감기를 기념하기 위해 프로비트(ProBit) 거래소가 지난 4월 22일 트레이드 마이닝 프로그램을 개편하여 거래소의 모든 페어에서 거래 시 프로비(PROB) 토큰으로 최대 100%의 거래 수수료 환급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알렸다. 앞서 한정된 거래 페어에 적용되었던 트레이드 마이닝이 이젠 모든 거래 페어에 적용된다.

새로운 트레이드 마이닝 이벤트를 통해 거래소 사용자가 프로비트 거래소에서 체결한 모든 거래 페어를 통해 PROB를 채굴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지난 5개월 동안 꾸준한 수익률을 안겨주었던 PROB 토큰은 트레이드 마이닝 이벤트와 함께 더 많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비트 거래소의 트레이드 마이닝은 최근 24시간 평균 가격을 활용, 특정 거래 수수료 금액을 PROB 토큰으로 전환하는 독특한 메커니즘으로 거래 수수료를 PROB 토큰으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비[PROB] 토큰 4개월 시세 차트
프로비[PROB] 토큰 4개월 시세 차트

특히 프로비트 거래소의 모든 사용자들의 멤버십 등급과 얼마만큼의 PROB 토큰을 스테이킹(Staking) 했느냐에 따라 거래 수수료의 1-100%를 자동으로 돌려받는 시스템은 프로비트 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100,000개의 PROB 토큰을 스테이킹 시 VIP 6 멤버십 혜택이 적용되어 100% 트레이드 마이닝 보상을 받게 되면 모든 거래 페어 대해 수수료 없이 거래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규 거래소 사용자들에게 더 낮은 진입장벽을 제공하기 위해 프로비트는 기본 멤버십 등급, 즉 신규 거래소 사용자들에게도 거래 수수료 환급 시스템을 채택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VIP 1 멤버십의 환급률을 5%로 상향 조정을 했으며 기본 회원에게도 1% 환급률의 트레이드 마이닝 보상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뿐만 아니라 프로비트 거래소 사용자들은 PROB를 거래 수수료로 지불함으로써 거래 수수료를 낮출 수 있다. VIP 11 등급의 경우 플랫폼의 최저 거래 수수료 0.03%를 자랑할 정도로 PROB 토큰 사용이 장려, 활용되고 있다. 여기서 유의할 점은 거래 수수료 지불에 PROB를 활용 시 트레이드 마이닝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트레이드 마이닝 이벤트는 2020년 4월 22일 00:00 KST - 2020년 6월 1일 0:00 KST 동안 진행되며 프로비트 거래소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벤트를 통해 트레이드 마이닝의 파격적인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하루 동안 진행한 트레이드 마이닝 보상은 다음날 24:00 (한국시간) 이전에 지갑으로 보내진다.

프로비트 거래소는 200 라운드가 넘는 IEO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글로벌 거래소로 암호화폐 일일 거래량 상위 20위에 위치하고 있다.

프로비트는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토큰과 스테이블 코인 거래를 위한 원스톱 거래 플랫폼으로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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