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치킨, 공정거래조정원 인증 착한프랜차이즈에 선정
전설의치킨, 공정거래조정원 인증 착한프랜차이즈에 선정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4.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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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프랜차이즈 ‘전설의 치킨’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선정하는 착한프랜차이즈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전설의치킨은 방역서비스 제공, 가맹점 행사 진행 등의 여러 가맹점 맞춤 지원 정책으로 코로나-19 로 인한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가맹점과의 상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전설의치킨 관계자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도 산다는 기본적인 프랜차이즈 원칙에 따라 가맹점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 가맹점과 본사 모두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고, 계속해서 상생방안을 찾아 나가겠다”며 지원 의지를 약속했다.

한편 전설의치킨은 배달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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